계남,매봉,와룡,원미,춘의,지양산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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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2. 10.

1.2021.02.10(수)10:45-16:45(6.00hr)흐림

2.solo

3.계남산-매봉산-장군봉-와룡산-원미산-춘의산-지양산, 20.08km

4.어제 오랫만에 지인을 만나 거하게 술한잔을 마셨다.

둘이서 네병을 마셨으니 파장무렵에는 거의 술이 술을 먹은 셈이다.

그리고는 귀가길에 여기저기 전화를 대여섯통화를 했나보다.

아침을 먹고나니 속도 풀겸 땀을 흘리고 싶은데 대중교통을 타고 등산을 하기엔 조금 꺼려져

근처의 야산을 돌기로하고 홀로 집을 나서다.

설이 내일모레이니 도반은 아이들이 오면 먹으려고 음식준비에 바쁘다.

계남산을 걷고 남부순환로를 지나 매봉산으로 오른다.

움직임에 따라 조금 땀이 나는것도 같고 숙취의 몸이 깨어나는 듯 하다.

장군봉을 오르고 다시 와룡산으로 향한다.

도중에 산불감시탑이 있는 곳에서 준비한 컵라면과 빵으로 점심을 대용한다.

그리고는 원미산을 오르니 거의 세시간이 경과되었다.

부천종합운동장을 돌아 춘의산으로 오르니 조금 힘이 들어지기 시작한다.

백만송이 장미원위를 걸어 여월지구로 내려 다시 시내구간을 지나 부천의 야산을 돌아내린다.

그리고는 고강동을 지나 신월동방향의 산을 올라 군부대를 지나니 지양산.

남은 과일과 물을 마시고는 신월시영아파트로 내려 귀가길에 들어서니 여섯시간이 소요되고

20키로를 조금더 걸었다.

적당하게 피곤해지는 걷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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