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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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 2. 16.

오전에 열심히 서예를 한시간여 몰두하다가 일어서면서 창밖을 보니 하얗게 뒤덮여있다.

어느사이 눈이 내려 지면을 덮을정도로 쌓였다.

점심후 계남산을 걸어가면서 담은 전경들...

아마도 이눈이 금년겨울의 마지막 눈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은 봄이 우리곁에 왔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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