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걷기

댓글 0

트레킹

2021. 2. 18.

방학을 하였으니 손녀를 돌볼일이 없어 거의 오지 않았던 딸네집이다.

모처럼 딸이 출근하여 아이를 돌봐달라고하니 꼭 동행하기를 바라는 도반은 무조건 같이 가잔다.

도착하니 손녀는 같이 놀기를 바라며 아직도 한참이나 남은 딸의 생일을 준비한다고 풍선을 불어 붙이고

그 준비에 여념이 없고 도와 달라면서 알바를 하란다.

일당 거금 만오천원을 주겠단다. 설날 가외로 벌어들인 돈은 다 지급하겠다고....

점심을 먹고 풍선을 불고 벽에,천정에 매달고 열심히 작업을 하다보니 아침에 퇴근한 사위가 들어온다.

사위는 근처를 걷다가 저녁을 먹고 가라니 알았다고하고 나와서 한강을 걷는다.

오후부터 날씨가 불린다고 했는데 불어오는 바람과 더불어 싸늘한 날씨는 추위를 느끼게한다.

간단하게 걸을 것이니 선유도를 지나 성산대교를 반환점으로 길을 되돌린다.

한강물은 얼음은 완전하게 녹아없어지고 그래도 추위에 강물이 푸르게 빛난다.

한파에 시계는 맑게 게이고 강물은 더욱 푸르게 보인다.

걷기를 마치고 집을 들어가니 한참후에 딸이 퇴근을 하면서 먹거리를 사온다.

족발에 코다리찜으로 소맥한잔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술꾼들이 판을 벌리니 어느정도 마시고 정리하기를 바라는 도반과는 맞질않는다.

조금만 기다리면 알아서 끝낼것인데 꼭 정리를 하자면 먼저 설겆이를 하고 그러니

자연 판은 정리가되고만다.

좀 마음 편하게 두면 될것인데...그게 쉽지를 않은 모양이다.

 

https://coupa.ng/bRSxwC

 

딥스 해양심층수 그린

COUPANG

www.coupang.com

https://coupa.ng/bRSxFI

 

서울우유 1급A우유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트레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산둘레길(210222)  (0) 2021.02.22
와룡산걷기  (0) 2021.02.20
한강걷기  (0) 2021.02.18
계남,매봉,와룡,원미,춘의,지양산 걷기  (2) 2021.02.10
심학산둘레길(210205)  (0) 2021.02.05
화암사숲길  (0)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