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회 봄을 앞둔 계양산(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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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2021. 2. 23.

1.2021.02.23(화)13:30-16:30(3.00hr) 맑음

2.doban

3.공영주차장-계양산성-정상-고랑재고개-인천둘레길코스-원점회귀, 8.5km

4.어제 동창들을 만나 낮부터 막걸리에 맥주를 마시고는 일찍 귀가하여 취침하였다.

다행히 일정에 잡혀있던 전기점검건이 연기되는 바람에 일찍기상하지않고 여유를 부릴수가 있어 좋다.

오전에 집에 있다가 몸이 근질하여 가까운 계양산으로 향한다.

고속도와 외곽도로를 달리면 30분이면 너끈하게 도착할수 있는 거리의 산이어서 좋다.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사실 고도야 400미터가 채되지않는 산이니 그리 높은것도 아니고 오르는 길도 그리 길지가 않지만

경사가 심해 오를때마다 힘이드는 산이다.

그래도 산을 접하니 맑은 공기와 더불어 주변을 바라보는 경관에 가슴이 시원해진다.

한번의 휴식도 없이 부지런히 끈기있게 오르다보니 정상이다.

멀리 김포공항과 북한산이,검단과 인천앞바다가 눈아래 펼쳐진다.

아라뱃길도 눈아래 휘돌아 서해로 향하고있다.

잠시 휴식후 고랑재고개로 내려 인천둘레길을 걷는다.

정상만 오르기엔 너무 짧다고해야하나...둘레길을 빙돌아 걸으면 세시간정도가 소요되는 코스이다.

접근성이 좋아 가끔이용하는 산이다.

둘레길은 사람들이 붐비지않아 한적하니 좋다.

적당히 피곤해지면 거의 들머리에 도착하는 시점이된다.

퇴직후 별로 연락오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한 지난주였는데, 금주는 주초부터 술약속이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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