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회 봄바람의청계산(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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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2021. 2. 27.

1.2021.02.27.10:20-14:20(4.00hr) 맑고 바람약간

2.ljg,doban

3.청계사-이수봉-국사봉-원점회귀, 5.81km

4.어제 산행에 이은 연속 산행이다. 교대근무중인 둘째처남이 산행을 하자기에 남산을 걸을까 싶었는데

도반이 청계산을 오르자니 준비하여 차를 몰아 인덕원에서 처남을 픽업하여 청계사로 향한다.

날씨는 맑지만 어제보다는 바람이 더 불고 그 바람이 조금은 차게 느껴지는 날씨이다.

청계사입구를 들머리로 바로 산을 오르는데 이곳이 경사가 심한 편이라 쉽지가 않다.

아무리 산을 올라도 오르막은 힘들다.

데크가 보이는 지점에서 우측으로 걸어 호젓한 경사지를 걸어 한번의 휴식후에 헬기장으로 올라선다.

이제부터는 능선길이니 조금의 여유가 생긴다.

이수봉을 지나 국기봉을 향한다. 연초산행도 이코스이고 청계산을 오르면 주로 걷는 코스가 이길이다.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같은 국사봉은 두서너번 오름을 오르고나 나타난다.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는 산객이 많아 바로 되돌아 선다.

시간상 점심을 먹기는 이르기도하고 바람이 싸늘하게 불어 마땅한 공간도 눈에 띄지 않으니 능선길을

걸어 회귀하다가 바위에 막혀 아늑한 공간에서 준비한 행동식을 끓여 먹는다.

찬물만 부은면 끓어 오르는 행동식을 처음보는 처남과 도반은 신기해 하면서도 뜨뜻하게 뎁혀진 비빕밥을 맛나게 먹는다.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가져와 컵라면등을 주로 먹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이 이 핫앤쿡으로 대체하여야겠다.

그리고는 이수봉을 지나 내림길.

 청계사법당에서 삼배를 올리고는 삼월초 제주살이 3달을 떠나는 처형이 사는 시흥으로 이동하여

처형을 픽업하여 보리밥집에서 해물야채전과 파전으로 막걸리2병을 마시며 장도에 안전을 기원하고는

보리밥으로 이른 저녁을 먹는다.

그리고는 처남과 처형을 태워주고 귀가길에 들어서니 조금 차량이 정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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