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서울 호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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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3. 18.

밀양에서 귀촌생활을 하고있는 육촌형이 용접교육을 받고있고 용접면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갖고있는 것을 찾아보니 용접안경이 있어 안전안경과 같이 포장하여 택배로 발송하고나니

인근에 서서울 호수공원이 생각나 걷기로하다.

한두번 찾은 적이 있기도 한데 막상 도착하여보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걷고있어 놀랐다.

평일인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현실이었다. 고령사회로 접어들어 평일임에도 하릴없이 건강을 챙겨야하는 사람들이 많음은.

 

그리고 그틈에 끼워버린 나이에 아니벌써~라는 놀라움이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윗세대의 건강과 모습에 비하자면 우리나이에 0.7를 곱하여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도 건강하고 경험이 축적된 많은 자원들이 일없이 놀고있음은 우리시대의 문제이다.

봄소식을 알리는 목련,개나리,진달래등 여러 봄꽃들을 화면에 담고 세바퀴를 돈다음 귀가길에 회를 사서 귀가후

도반과 한잔하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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