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로벚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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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 3. 26.

예년보다 일주일이상 일찍 핀 벚꽃.

백년만에 찾아오는 이른 개화시기라고한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가보다.

코로나로 인해 다음주의 벚꽃축제는 취소되니 딸네집에 온김에 윤중로의 벚꽃길을 느긋하게 걸어보다.

아직은 개화가 시작이라 사람들이 그리 많지도 않고 쾌적하고 느긋하게 즐길수가 있어좋다.

코로나로인해 축제가 취소됨은 물론, 절정의시기인 다음주부터는 접근자체가 통제되고 축제는 온라인으로 즐기라고

안내하고있다.

일부에서는 벌써 떨어지는 꽃들도 있고 진달래,매화,명자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저녁에는 딸의 생일이니 같이 축하하면서 술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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