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양산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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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3. 27.

손녀를 돌봐주러 딸네집에 와서는 한강변을 산책하며 봄을 즐긴다.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전경이다.

그리고 며칠지난 후 대출도서를 반납하고는 지양산을 늦은오후 걸어본다.

곳곳이 봄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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