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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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2021. 3. 27.

오전부터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고있다.

점심후 활터를 나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비가 조금 오는 것 같아 창문을 열어보니 

조금 오는 정도가 아니라 제법 내리고있다.

거기다가 바람까지 불어오니 활터는 포기를 하고 근처 계남공원을 걷기로한다.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몸도 갑갑할뿐아니라 무언가를 보고있으니 눈이 침침해온다.

적당한 움직임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어제 적지않은 술을 마셨으니....

며칠사이에 푸르름이 한층 더해졌다.

이 비가 오고나면 산야는 더욱 푸르러지고 녹음이 짙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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