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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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1. 4. 7.

도반의 차량교체를 위해 차량을 예약하고 석달을 기다리라고 했는데 오늘 연락이 왔다.

한달이 조금 경과되었는데 이번주 출고가 된다고한다.

조금은 신뢰가 가지않는 카마스터이다.

반도체수급에 문제가 있었고 그것의 공급이 원활해서 생산이 빨리 되었더라도,

계약시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입수되면 미리 연락을 하여 계약자에게 안내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전산에  출고일이 지정되니 연락을 한 것이다.

업무에 바쁘니 이해할려고하지만 조금은 황당한 것이 사실이다.

지난13년간 도반의 발이 되어주고 근거리 이동이나 활동에 많은 도움을 준 고마운 모닝이다.

이제 며칠후면 이 차량과 이별을 하여야한다.

그간의 노고에 많은 고마움과 애정을 보내면서 떠나보내야 할 때가 되었다.

도반은 좋아라하는데 조금 머리가 아파온다.

대금의 지급,기존차량의 정비와 처분,결제카드의 발급,보험가입문제등등...

그러나 당연히 처리해야할 문제이고 도반이 새로운 차량을 안전하게 잘 사용하도록 지원해야한다.

사소한 문제야 있지만 어찌 그게 문제랴...처리해야할 과정의 하나일 뿐이다.

백수부부에 차량두대가 웬말이냐 싶지만 이미 그것을 수용한 것이고 비용도 도반이 결제하는 것이니

즐거운 인수가되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임무이다.

또한 기존의 SUV가 수령이 좀 되었으니 2호차를 바꾸어 가까운거리나 이동시에는 2호차를 적극

활용토록해야겠다.

노후의 생활이 더욱 즐겁게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새로운 차량의 인수에 잘 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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