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행-안반데기,아들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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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4. 18.

4개월만의 강릉행이다.


연초 일출구경겸 들렸다가 식사한 식당에서 코로나환자가 발생하여 연락을받고 황당하였던 기억이 새롭다.


열시가 넘어 출발하니 강릉IC부근을 지나니 점심시간이 지났으나 도중에 이것저것 간식을 먹어 시장하진않으나,간단하게

핫도그로 점심을 대체한다.


그리고는 작년가을에 들렸던 안반데기마을을 찿는다.

모습이 달라진것이 없다.

계절만 가을에서 봄으로 바뀌었을뿐ᆢ

전망대는 출입이 통제되어 동네를 조금걸어보는데

도반이 춥다고 돌아가자니 걸음을돌려

강릉의 아들바위해변으로 이동한다.

오랫만에보는 동해의 푸른물결이 가슴을 시원하게하고 아들바위의 이색적인 모습이 집을 떠나왔음을 실감한다.


아들바위에서 전경을 둘러보고 사진도 찍고는 근처에서 문어숙회를 사서는 강릉항으로 이동하여 터미날을 사전확인을 한다.

터미날이 애매하여 사전확인하길 잘했다.

아님 내일 새벽에 출항에 임박하여 헤멜뻔했다.


숙소에서 문어회로 소주한잔을 하고는 취침모드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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