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게임(The Last Thing He 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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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21. 4. 26.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수상작인 미나리를 보지않을 수 없다.

봉준호의 기생충에 이은 또하나의 쾌거이고 국위를 선양한 일이다.

그러나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기생충이나 미나리가 그렇게 수작이라고 평가하진 않는다.

그러나 막상 다운하여 보려니 요금이 생각보다는 비싸니 굳이 지금 볼 필요가 있나싶어 다음에 보기로하고

좋아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주연의 마지막 게임을 보기로 하고 감상하는데,

내용이 난해하기도하고 졸립기도하여 간신히 보았다.

전체적인 내용은 파악이 되지만 부분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든 조금은 난해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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