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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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2021. 6. 19.

아파트 베란다에 먹고남은 단호박씨를 심은 것이 지난 3월말.

처음에는 과연 싹이 날까 고대하며 신경을 무척이나 썼는데 지금은 무성하게 잎이나고

여기저기 노란꽃이 피었다.

밭에서 기르는 것과는 상태가 틀리기는 하지만 신경쓰는 만큼 자라는 것 같다.

더불어 며칠전 스치로플박스에 흙과 퇴비를 담아 상추와 부추,미나리를 심었다.

그옆 화분에는 먹다가 남은 수박과 참외씨를  심었는데 싹이 올라오기는 하였다.

얼마나 추수를 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지만 자라는  것을 보는 보람과 기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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