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회 김포갑문(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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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2021. 6. 19.

1.2021.06.19(토) 10:10-13:10(3.00hr) 맑음

2.solo

3.신정교-한강합수부-성산대교-김포갑문입구-원점회귀, 40.27km

4.아들이 동탄에서 판교로 이사를 해서 오늘이 집들이가 저녁겸해서 있는 날이다.

도반은 미장원으로 가고 오전 시간이 있어 라이딩에 나선다.

유월이지만 더운 날씨인데 어제 내린비로 오전은 조금 신선할 것 같아 10시경 집을 나선다.

안양천을 올라서니 여름전경이다. 천변에는 금계국이 노랗게 물들고 있고 망초와 더불어 각종 꽃들이 

제철을 자랑하고있다.

영학정을 지나노라니 사대에 활을 내고있다. 이곳을 등록했더라면 코시국에 타지역이라 천대?받는 서러움은

없을 것인데 싶지만 어쩌겠는가...

시원하게 길을 달려 한강합수부.

언제 보아도 시원하고 상쾌한 풍경의 한강이다.

넓은 강폭이 웅대함을 더하는 것 같고 새로이 건설되는 월드컵대교인지 상암대교인지가 거의 막바지 공사중이다.

좌로 회전하여  방화대교방향으로 달린다.

마곡철교를 지나 방화대교에서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고 다시 김포갑문으로 향한다.

20키로거리의 갑문부근 다리아래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과일과 감자하나를 먹고는 발길을 돌려 원점으로 향한다.

휴일이라 많은 라이더들이 길을 달린다.

합수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남은 쑥떡과 감자를 먹고는 안양천으로 들어선다.

오후로 접어드니 햇볕은 뜨거워지고 날은 더워진다.

신정교를 지나 목동에 들어서니 오늘의 라이딩이 종료가된다.

집부근에서 만두를 포장하여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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