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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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21. 6. 22.

당초 태백여행을 계획하였는데 도반이 매실을 담그고 짱아찌도 해야한다고 미루자고 하였는데,

어제저녁에 시작하여 아침에 완료를 하였으니 점심을 먹으면서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으니 준비하여 출발하자고했다.

부랴부랴 준비하고 캠핑장비를 챙겨 차에 싣고 두시가 넘어 출발한다.

성남을 지나 광주-원주고속을 달려 중앙고속을 지나 제천에서 국도를 달린다.

가랑비가 내리는 길을 달리는 드라이브의 맛도 상쾌하다.

영월을 지나 태백으로 들어선다.

날씨는 계속 안개속에 가랑비가 내리고있다.

태백시에서 시장을 보고는 예약하였던 태백민박촌으로 들어간다.

몇년전에도 한번 이용한 적이 있었다.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고 국립공단에서 운영하는 민박촌은 지은지가 오래되어 시설이 열악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가 있다.

하룻밤 잠만 자는 것이니 다소 불편하더라도 감내하여야지...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고기를 구워 술한잔을 마시고 취침을 한다.

새벽녘에 일어나보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 산행이 될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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