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Classics

댓글 0

음악

2021. 8. 12.

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보내줄 클래식공연을 한달여 전부터 예약을 하였다.

당초 부부것만을 예매하였는데 그날 손녀를 돌봐달라고 딸에게서 한주전에 연락이와 급하게 

추가티켓을 예매하려하니 코로나로 일인2매이상을 구할수가 없다.

하는수 없이 도반의 명의로 한장을 예약하고는 당일 차를 몰고 오랫만에 광화문으로 향하였는데

광화문거리가 통제되는 바람에 세종문화회관주차장을 들어가는데 이리저리 돌아서 한참헤메었다.

여름날 그래도 시원한 공연장에서 클래식을 감상하려는 사람이 많다.

처음 클래식을 접한 손녀는 일부공연이 끝나고 인터미션시간이 되니 그만 퇴장?하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그러나 2부공연이 시작되고 카르멘과 신세계교향곡등을 연주하자 나름 신이나서 제대로 감상을 한다.

1,2부공연과 앵콜곡이 연주되니 거의 두시간이 걸린다.

오랜만에 찾아보는 세종문화회관이고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관람의 시간이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