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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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

2021. 10. 15.

화선지에 붓을 들고 연습을 한 지도 일년이 넘어간다.

정확히는 일년하고도 일개월이 지나가고 물로서 쓴 것으로하면 이년십개월이 되어간다.

그간 쉬임없이 부지런히 필사를 하였고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도 성에 차지않는 글씨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조금씩의 변확 누적되고 누적되어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제 세번째 붓을 들고 연습을 한다.

안사돈께서 보내준 그 많던 화선지는 이제 거의 한두묶음을 남겨놓고 있을 뿐이다.

오전에 활터를 다녀와서는 오후 두장의 화선지를 앞뒤로 빼곡이 글자를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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