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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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021. 11. 30.

강맑실쓰고 그림.

손녀를 돌봐주러 딸네집에서 머물면서 서가에 꽂힌책을 조금씩 읽다보니 어느새 다 읽었다.

조금씩하는 세월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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