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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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891회 선자령(210131)

1.2021.01.31(일)13:00~16:40(3.40hr) 맑고따뜻함 2.doban,lsj 3.대관령휴게소-KT송신소-선자령-KT송신소-원점, 10.84km 4.눈꽃산행지 선자령을 찾는다.오랫만에 눈길을 마음껏 걸어보는 눈산행지 선자령을 걸어보려 아침에 집을 출발하여 오후1시에 대관령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휴일이라 많은 차량들이 주차를 하고 산행을 즐기고 있나보다. 모두들 일찍 산행을 하러 찾아와 다시 귀가길을 서두르는데 백수라는 신분이 느긋하게 이들이 내려올때 올라가며 여유를 즐길수가 있으니 좋다. 그러나 기대했던 눈산행은 거의 포기수준이다. 내린눈이 군데군데 있기는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그나마도 상당부분 녹아 사라지고있다. 풍력발전소가 있는 능선의 부분도 눈은 녹아버리고 마른잔디들만 ..

댓글 流山錄 2021. 1. 31.

3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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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귀빠진 날

돌아오는 일요일인 내일이 생일이지만 교대근무중인 아들과 사위가 그날이 근무라 시간이 되는 금요일저녁에 미리 저녁을 먹기로하고 모인다. 전날 폭설과 더불어 맹추위가 온다는 예보였으나 실제로는 그렇게 많은 눈이 내리지 않았고 기온 역시 그리 춥지는 않아 자식들이 오가는 길이 어렵지않아 다행이다. 도반은 며칠전부터 뼈국을 끓인다고 사나흘 뼈를 고으고,갈비와 게장과 명태조림 및 여러가지 반찬을 준비중이고 심신이 피곤할 것이며 더불어 지원해야하는 나도 바쁘다. 당일날 인근 횟집에서 계절에 맞는 여러가지 종류로 된 회도 떠다 놓으니 그런데로 차림상이 가득하다. 몇가지 안주와 반찬으로 맛있게 먹자고 매번 이야기하지만 도반은 몇가지로는 부족한지 이것저것 차리다보니 바쁘고 힘들며 정신이 없지만 부모마음이 자식에게 푸짐하..

댓글 일상 2021. 1. 30.

29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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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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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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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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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890회 빗속의 관악산(210126)

1.2021.01.26(화)10:10-16:10(6.00hr) 가랑비 2.ljg,doban 3.사당동-마당바위-관악사지-연주사-학바위능선-무너미고개-안양유원지, 11.05km 4.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흐리다.예보에는 하루종일 흐린날씨라고 나오니 어제 약속한데로 산행을 준비한다. 막 집을 나서려는데 둘째처남이 전화를 한다. 집을 나섰는데 비가 온다고..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진행하자고한다. 많은 비가 내리지는 않을것 같아 버스와 전철을 갈아타고 사당동으로 향한다. 컵라면을 사고 준비하니 막 도착을 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겨울속 우중의 산행이다. 다행히 가랑비 정도의 비가 내리니 우비를 쓰고 우산을 들고는 걷기시작한다. 어제의 산행에 이어 연속으로 산을 오르려니 힘이든다. 베낭은 이것저것 짐으로 가득하니 무..

댓글 流山錄 2021.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