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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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강릉여행

갑작스레 강릉을 다녀왔다. 오전에 사위가 전화를 하여 열한시경 올테니 을왕리 바람이나 쐬러 가자길레 특별히 일정도 없어 동의했는데, 정작 열한시가 되어도 오질않고 그때서야 출발한다고 연락이 온다. 열한시반경에 집에 도착하여 차를 타니 강릉을 다녀오잔다. 이미 시간이 오전을 거의 지나가는데...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지만 차만 타면 되는 일이니 그러자고 옆자리에 올라탄다. 아마도 교통상황을 체크해보니 거의 정체가 없는듯한 것을 이미 파악한 모양이다. 강릉을 다녀와서 다시 내일 근무때문에 저녁에 평택을 내려가야하는 상황이니 너무 시간상 빡빡하지 않는가 싶은데,그럴려면 조금 일찍 출발을 하던가.... 젊음이 좋긴좋다. 여튼 서부간선도로,영동고속을 들어서니 근래에 드물게 차량소통이 원활하다. 아마도 코로..

댓글 여행 202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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