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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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찜찜한 마음

며칠전 강릉을 당일치기로 다녀온 일이 있었고 그곳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코로나 상황에서 외식하기도 찝찝하였지만 굶은 수는 없어 늦은 점심시간에 들러 식사를 하였는데, 일행 다섯명이 한테이블은 고사하고 한곳에서도 식사할 수가 없다고하여 두팀으로 나누어 한팀은 본관 다른 팀은 별관에서 식사를 하였다. 그리고는 사흘이 지났는데 오늘 오후 늦게 강릉 보건소에서 문자가 왔다. 식당을 출입하면서 인적사항기록을 남겼으니 그것을 근거로 연락이 온 것이다. 심히 당황스럽지만 일단은 선별검사소를 확인해보니 이미 오늘 업무는 종료가 되었고 내일 일찍 검사를 받아봐야할 것 같다. 강릉 보건소로 확인전화를하여 보았더니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지만 느낌상 식당의 종업원이 확진자로 밝혀진 것 같다. 며칠간 출입하여 식사를 한 사람..

댓글 일상 2021.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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