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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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독도전망대ㆍ봉래폭포

울릉도일정의 마지막날이다. 지난저녁 싱싱한 자연산 도미회등으로 회포를 풀고 숙면을 취했다. 조식을 한번 매식으로 하였지만 그렇게 마음에 들지않고 코시국이니 햇반을 사서 숙소에서 며칠전 성인봉산행시 얻은 산마늘에 김부각,갓김치에 된장으로 먹으니 숙취후의 아침이지만 꿀맛이다. 숙소에 짐을 보관하고 투어에 나선다. 우선 근처의 독도전망대이다. 인근매장에서 관광상품을 사고 옆의 해도사를 관음전에 들려 삼배를하고는 케이블카를타고 망향봉으로 오른다. 4일을 머물렀던숙소옆의 봉우리다. 케이블카로오르니 5분이걸린다. 독도는 흐릿하여보이질않고 발아래도동항이 내려보인다. 일기로 데크길을 차단하니 잠시머무르다 박물관으로내려온다. 그리고 독도박물관을 관람한다. 어찌보면 서글픈현실이다.당연히 우리땅인데도 더힘이있는 일본이 우기..

댓글 여행 2021.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