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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처가묘소와 심학산

다음주면 돌아가신 장모님 생신이라 둘째처남께서 얼굴도 볼겸 산소에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그리고 같이 식사나 하자고 하는데, 코로나시국에 식당에서 식사하기도 애매하여 우리가 준비하겠다고하고 전날 돼지고기두루치기를 준비하고 아침에 밥을 하여 활터로 향한다. 활터에서 활을 내고 산소인 심학산을 향하려 하였는데,활터를 나가니 도시공사 직원이 있다. 코시국에 타시도의 거주민은 입장을 제한하고있고,오늘은 당연히 직원이 나오지않는날이니 활터를 나왔는데 당혹스럽다. 사우들은 조용히 활을 내보라고하니 여섯순을 내고있는데 어떻게 인지를 하였는지 그만 퇴장을 하란다. 바로 퇴정을 하고 파주 심학산으로 달린다. 선영에 도착하여 풀을 뽑고 정리를 하였는데도 처남부부는 도착하지 않는다. 산소주위에 아카시아가 만발하였으나 며칠..

댓글 일상 2021.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