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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50회 홍천 내촌천 달콤한 캠핑장(210521)

며칠전 TV에서 보았던 주전골을 가고싶어 양양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홍천부근에서 빠져나왔다. 누가 오라는 것도 아니고 약속이된 것도 아니니 굳이 거기까지 갈 필요가 없겠다싶었다. 서울을 빠져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러 홍천IC를 나오니 점심시간이 지나있었다. 수타사의 공작산을 갈까싶어 인근의 캠핑장을 알아보니 가까운 곳이 없어 조회하다보니 내촌천에 캠핑장이 있고 백암산이 가깝다고 안내되어 예약을 하고 인근에서 식사를 하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그러나 캠핑장에 도착하니 14시가 지났고 캠지기는 지금가면 늦다고하니 산행을 포기하고 텐트를 치고는 내촌천을 따라 걸어본다. 위쪽방향으로는 길이 차단되어 다시 되돌아 반대편으로 걸어가니 강을 따라 양쪽편에 전원주택들이 멋진경관에 알맞게 잘 지어져있다. 제법 많은 수량을 이루..

댓글 캠핑생활 2021. 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