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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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51회 인제연가리오토캠핑장(210522)

다시 차를 인제로 몰아간다. 점봉산부근인가보다. 한시간여 달려 도착한 곳은 곰배령입구에 가까운 연가리오토캠핑장. 강원도에서만 느낄수있는 전경과 모습이 도회의 갑갑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 같은 곳에 캠핑장이 자리잡았다. 주차하면서 데크를 살짝 부딪혀 데크가 파손이 되었는데 캠지기는 오히려 차량의 바퀴파손을 걱정한다. 젊은 캠지기가 친절하면서 배려심이 많다. 늦게 텐트를 치고 땀으로 젖은 몸을 샤워하고나니 날라갈것 같다. 주말이라 캠핑장이 붐빈다. 코로나로,도시생활로 지친 심신을 자연을 찾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있다. 버너하나가 고장이 나서 버너를 렌트하고는 밥을 하여 통조림에 김치를 넣어 끓인 국으로 허기를 면한다. 식사를 마치니 아홉시가 되었다. 어제 사놓은 소세지가 있으니 그것을 구워 소주한..

댓글 캠핑생활 2021. 5. 22.

2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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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주전골(210522)

백암산행을 마치고 서울로 가다가 적당한 곳을 찾으면 일박을 더하고 귀가하기로하고 차를 달리다가 이왕이면 이곳에서 멀지도 않은 애초에 가보려던 주전골을 가기로한다. 지방도를 달려 한계령을 오른다. 많은 라이더들이 한계령을 오르고있다. 어디에선가부터 여기를 달려왔을 것이고 한계령을 오르는 것이 무척이나 고통스럽고 힘들 것인데 대단한 체력들이다. 한번 해보고싶긴하지만 체력적으로나,팀으로 움직여야하는데 팀구성의 문제등으로 버킷리스트중 하나로 남겨둔다. 한계령휴게소에서 잠시 동해안의 전경과 설악산의 산봉들을 구경하고는 다시 차를 달린다. 한계령을 오른 라이더들이 구비구비 내리막길을 달린다. 힘들고 어려웠던 오르막길에 대한 보상이 시원한 내리막길이리라. 그러나 그것도 쉽지않은 길이리라. 적절하게 브레이크를 조작하면..

댓글 트레킹 2021.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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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910회 백암산(210522)

1.2021.05.22(토)10:10-14:00(3.50HR) 쾌청 2.doban 3.연화사-가령폭포-안부-백암산1099-가령폭포-원점회귀, 7.56km 4.캠핑장을 나와 어제 가지못한 백암산으로 향한다. 들머리인 연화사까지 오니 한시간정도가 걸리니 왕복2시간에 산행시간4시간이면, 어제 그시각에 오기에는 늦어 왔더라면 저녁8시이후에나 캠핑장으로 돌아갔으리라. 들머리의 표시가 잘되어있지않아 입구인지 헷갈리는데 조금더 들어오니 가령폭포안내판이 있어 들머리임을 확인한다. 폭포입구에 개인이 별장인지를 짓고있고 그 옆의 데크를 따라 오르니 가령폭포.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폭포의 웅장함이나 많은 수량의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이다. 알려진 유명폭포들에 비해 결코 못하지는 않을 정도로 웅장하고 시원하며 멋지..

댓글 流山錄 2021.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