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2021년 05월

23

23 2021년 05월

23

여행 귀가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는 날이다. 여행,트레킹,산행 과 캠핑을 겸한 코스였다. 생각같아서는 일박을 더하면서, 굳이 일요일 상경하여 막히는 도로를 더 막히게 할 것도없이 백수만이 가질수있는 일요일오후의 여유를 느껴보고 싶은데 도반의 뜻이 그러하지 않으니 따라야한다. 6시정도에 눈을 떳으나 너무 이른것 같아 한잠을 더 자고 깨워서 일어나니 8시. 늦었다. 샤워하고 남은 국거리에 라면을 끓여 남은 밥과 함께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는 철수준비. 짐을 하나하나 챙기고 텐트를 철수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루프탑은 좀 더 쉬울거라 생각했는데,덴트만 그럴뿐 나머지는 동일하게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거의 한시간이 걸려 정리를 하고는 진동리를 떠난다. 일요일이니 늦으면 정체의 연속일 것이고 그렇다고 고속도..

댓글 여행 202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