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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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동해안여행(210624)

주문진글램핑장에서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그나마 컨디션이 좋아진것 같다. 어제와는 확연하게 다르게 아침부터 태양이 이글거리고 오늘하루 더운 날씨가 될 것같다. 밤사이 이슬이내려 텐트에 내리고 물방울이되어 흐를정도이다. 결로현상인지 루프탑바닥에도 물기가 생겨있다. 오래전 제조회사에서 보내온 보온제를 보관하고있는데, 빠른시간에 그것을 바닥에 설치하여야겠다. 일찍일어나 식사하고 텐트를 햇볕에 건조시키고 철수를 하여도 아홉시가 되지않았다. 연곡해수욕장을 찾아간다. 드넓은 해수욕장은 시원한 바다가 가슴을 시원하게한다. 인근의 캠핑장은 텐트를 설치하도록 되어있고 평일인데도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바다에 발을 담그니 차가운 느낌의 바닷물이니 아직은 해수욕이 이른 철이다. 때가되면 이 바닷가는 해수욕객으로 ..

댓글 여행 2021.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