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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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55회 삼척엘림캠핑장(210728)

걷기를 종료후 울진읍내로 나와 동해안을 따라 속초로 오르면서 적당한 캠핑장을 찾아보았으나 쉽게 찾을수가 없다. 해변가의 캠핑장은 거의 예약이 완료되었거나 통화가 되지않는다. 삼척으로 오르면서 바라보는 바다가 시원하고 멋지다. 몇군데 연락을 하여 계곡의 엘림캠핑장을 예약한다. 도반은 모든것이 안정되어야 안심하는 스타일이니 그렇게 하고는 마트에서 시장을 보고는 캠핑장을 향한다. 마을입구에서 유원지라고 입장료를 받으며 코로나대비 체크를 한다. 캠핑장이용객에게는 면제이지만 계곡이용비를 받는다니 이해가 되지않지만 나중에보니 청소비등 관리비명목이다. 들어간 마을은 몇개의 캠핑장이있고 도심부근의 캠핑장답게 시장바닥같다. 사이트마다 다닥다닥붙어 텐트가 쳐저있고 몇 텐트의 말소리도 들릴 정도이니 심하다싶지만 어쩌겠는가...

댓글 캠핑생활 2021. 7. 28.

2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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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금강소나무숲길3코스

인터넷으로 예약한 3코스는 캠핑장맞은편 산하나를 넘어서 시작이 된다고하고 차량으로 이십여분의 거리에 있다. 이동하다보니 4코스입구에는 여러대의 차량이 운집되어있다. 3코스입구에 도착하니 넓은 공간에 숙소와 더불어 주차장과 사무소등이 위치하고 몇사람이 기다리고있다. 반갑게 해설가와 인사하고 코시국에 대비하여 열체크와 등록등을 하고는 준비운동후 출발을 한다. 4코스는 우리부부만이있어 해설가와 세명이 출발이다. 예전 보부상들이 걷던 길을따라 걷는다. 그늘진 숲속의 길을 걸으니 그나마 다행이고 숲속이라 기온이 시원하여 다행이다. 칠십중반의 해설가는 공직은 퇴직하고 해설가로 근무하는데 공기좋은 곳에서 매일 운동을 하며 생활하니 체력도 좋고 보기에도 건강해 보인다. 오지인 이곳이 각광을 받고있으나 육십년대에는 많은..

댓글 트레킹 2021.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