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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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929회 북한산(210904)

1.2021.09.04(토)10:50-15:00(4.10hr) 맑고쾌청 2.solo 3.독바위역-향림당-불광공원갈림길-향로봉우회-마당바위-비봉-족두리바위-승가사-구기터널, 7.58km 4.8월에 산행2회를 더 하고서 마감을 하려하였는데, 제주여행등으로 하지를 못하였으니 잠시 멈추었던 산행열차를 다시 운행하다. 딸내외가 손녀를 맡기고 지방을 다녀온다고 하였는데 데리고 간다고하여 산으로 출발하였다. 출발하고나니 '오빠가 데리고 간데..'라는 카톡이 사위가 손녀를 데리고 우리집으로 온다는 소리라한다. 누가 그렇게 느낄까? 읽는 사람은 같이 데리고 지방을 간다라고 알고 보낸사람은 손녀를 사위가 데리고 우리집으로 간다라고 아니 한글의 표현을 제대로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마침 도반이 집에 있으니 걱정할 것은 ..

댓글 流山錄 2021.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