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2년 05월

05

전원생활 봄농사

어제 산나물을 채취하러 강원도 산을 헤메이고 있는데 도반이 연락이와 오늘 큰처남의 텃밭에 고구마와 고추를 심기로 했으니 같이 하기로하였다. 피곤하여 늦잠을 자고는 기상하여 아침을 먹자말자 차를 몰아 안산의 농장으로 향하는데 티맵이 이상하게 안내하여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약속시간이 지나 농장에 도착한다. 처형과도반의 약속이 서로 잘못알고있어 처형이 우리차를 기다리다 이미 출발한 것을 알고는 다시 본인차를 몰아 농장에 도착하니 커피한잔을 마시고 고추를 심기 시작한다. 지난번 만들어놓은 고랑에 구멍을 뚫고 물을 잔뜩 준 다음 고추모종을 심고 흙을 덮어 다지고 다시 물을 주는 작업은 다섯명이 붙으니 세고랑은 오래지 않아 끝이난다. 다시 고구마 모종을 세고랑,호박세고랑,참외 두고랑을 심고나니 점심시간도 훌..

댓글 전원생활 2022.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