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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60회 추어탕 장터캠핑장(220518)

소금산출렁다리걷기와 간현봉을 오르고 느긋하게 골라잡으면 될것으로 생각하였던 캠핑장이 서너군데를 연락하였는데,공사중이거나 휴일이라는등 영업을 하지않는다니 마음이 조급해진다. 그러다가 추어탕 장터캠핑장이라는 곳에 연락을 하니 오라고한다. 조금 이름이 이상하다. 아마도 식당과 캠핑장을 같이 하나보다 생각하고 마트를 들려 찾았는데 생각보다는 규모도 크고 시설도 좋다. 나이든 캠장이 지정해주는 자리가 지붕이 낮아 루프탑이 걸리니 다른 장소를 찾고있는데 관리소옆 공터로 자리를 잡아준다. 널찍한 장소에 우리밖에 없고 관리동에 샤워실,취사장,화장실등이 있으니 편리하다. 어넥스를 설치하고는 해외에 근무하는 아들회사에서 보내준 신라호텔의 한우를 굽는다. 먼저 등심을 구우니 맛이 일품이고 육질도 좋다. 소주한잔에 등심과 부..

댓글 캠핑생활 202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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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山錄 978회 소금산출렁다리와 간현봉(220518)

1.2022.05.18(수)13:20-17:20(4.00hr) 비온후 맑음 2.doban 3.간현유원지-출렁다리-잔도길-울렁다리-간현봉-간현유원지원점회귀,9.45km 4.아침에 일어나니 하늘이 잔득 흐리더니 비가내리기 시작한다. 예보를 보니 거의 아침경에 그치고 오후부터는 맑다는데 목적지인 원주는 오후에도 부분적으로 소나기 예보가 있으나 개인다는 예보에 캠핑준비를 하고는 출발을 한다. 서울지역에는 개이면서 햇살이 비치고 강원도로 접어드니 실비가 내리더니 맑아진다. 목적지인 간현유원지에 주차를 하고는 점심시간이 되었으니 장터국밥과 비빕밥으로 속을 채우고는 출렁다리로 올른다. 다리를 건너 오백여개의 계단을 오르니 넓은 데크가 나타나며 출렁다리의 입구이다. 소나무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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