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5.02.08 22:39
안녕하세요 전도사님
오늘 7325부대에서 전도사님의 짧고 굵은 간증과 더불어 여태껏 먹어보지못한 사랑의 자장면을 맛본 집사입니다
전도사님의 간증을 통해 정말 기적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에겐 정말 부끄러운 시간이었습니다
나눔과 섬김으로 늘 기쁘게 주님의 일 하시는 전도사님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지금도 야채손질에 쉬지 못하실테지 늘 기쁨과 넘치는 에너지가 다른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