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문제, 그리고 정책제언

2020. 5. 25. 09:48
●오늘날의 노조가 산업화시대의 노조가 아니듯,지금의 보수정당 역시 그때의 보수정당이 아니다●

ㅡㅡ1961년 5.16 당시 북한은 우리보다 약3.2배 잘 살았다.68년 쯤에 2.2배,1973년6월에 겨우 따라잡고 같은 수준되었고,지금은 꺼꾸로 우리가 45배로 휠씬 잘 산다.(나는 영농부대 창설요원이다. 1965년 중서부 전선 225고지의 휴전선 한가운데 있는 우물가에서 북한병사 처음 만났다.나는 덧댐 작업복바지 입었는데 그는 누비솜바지 입었고 담배도 화랑담배보다 훨씬 고급인 전선담배 피우고 있었다.복장에서 남한군대의 초라함을 처음으로 느꼈다.)

☆역대 일본 수상들의 한국 대통령 평가.
ㅡㅡ이케다 하야토(池田勇人)수상은 신칸센과 동경 올림픽을 성공리에 완수하여 일약 세계 유명 명사가 되었다.
박정희대통령을 깔보는 발언 예사로 했다.상대적으로 김일성을 훨씬 높게 평가 했다.
훗날 월남 파병과 최계월회장의 인도네시아의 남방개발,문선명총재의 아프리카 자이레에 북한 군사고문단 지원등에, 퇴임후 자서전에서 박정희를 잘못평가 했다고 서술 했다는데 자서전이 인기가 없었는지 나는 전해만 듣고 직접 읽지는 못했다.
다나카 카쿠에이(田中角榮) 수상은 세계 지도자 중에 박정희같은 인물 없다고 했다.단숨에 북한을 따라 잡았는데 그것이 비록 외발 자전거타기 경제 였지만 일본과 미국의 보조 바귀역활이 성공의 밑그림 되었다고 주장했다.
나카쇼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수상은 전두환대통령을 높게 평가했다.그는 한국 경제는 오로지 앞만 보고 달릴수 밖에 없는 두발자전거에 비교하고 한국을 열심히 도와야 일본도 같이 성장한다고 했다.스스로 친한파라고 했다.
무라야마 토미이치(村山 富市)수상은 김영삼대통령을 수박같은 인물이라고 표현했다.이유는 곁으로는 자유민주주의 외치지만 청와대 안에는 빨갱이 천지라고 했고 경제는 뒷전이고 일본의 유산이라고 중앙청 폭파가 민주화인냥 착각했는데 이러한 행위를 사이비 민주화이고 나라 망칠 것 이라고 경고 했는데 그의 예측이 맞았다. IMF 당했다.
지금의 아베신조(安倍晉三)수상은 문재인대통령을 사람취급도 하지않는 발언을 예사로 한다.서로는 사상적으로 극과극의 행위를 하고 있다.

☆산업화시절 노동자는 최고의 애국자였다.
ㅡㅡ당시 대통령께서는 3월10일 근로자날에 한결같이"노동을 천하게 여기고 근로자의 존귀함을 이해하지 못하면 절대로 국가 성장이 어렵다"라고 누누히 강조했다.
국민들은 노조간부들을 '공장새마을 지도자님' 이라고 불렀다.이렇듯 노동단체는 국가발전에 최고의 동력이었다.그러나 지금은 전혀 반대의 위치에 있다.
세계역사에 노동단체가 권력과 손잡아서 망하지 않은 나라는 단 한곳도 없다.
그시절 대통령을 세모꼴의 정점에서 왼쪽에는 노조단체가 오른쪽에는 기업이 서로 도와 열심히 "하면되다.can do" 정신을 외쳤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자고도 외쳤다.
지금 이러한 노조는 어디가고, 어쩌다가 놀고 먹고, 권력 탐하고 우방국과 등돌리는 민주노총이 등장했나?

☆진짜 민주화란 무었인가?
ㅡㅡ분배와 자유가 결혼하면 인권을 분만한다. 이것이 진짜 민주화다.
지금 우리사회는 평등과 분배가 결합키 때문이 인권은 기형아되고 사산되기도 한다.
더불어 북한의 인권에는 개차반이고, 남한의 인권은 괴물이되어 공권력이 얻어 터지는 지경에 있다.소풍가다 죽은 학생인권은 있고, 북한 만행에 희생된 해군장병의 인권은 없다.
바야흐로 민주화는 너무 비대하여 25톤 덤프차 바귀가 된 반면에 산업화 바귀는 유모차 바귀에 불과하다.
절대로 전진할수가 없다.
민주화권력을 과감히 추방해야 한다.
진짜 민주화는 산업화바귀와 사이즈을 같이해야 전진한다.
솔직히 박정희시대에는 민주화보다 산업화 바퀴가 너무크서 부작용 있었다.그시절 자전거 경제타잎은 무조건 앞만 보기 달렸기 때문에 오늘의 선진국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 경제도 문명경제와 문화경제 구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
ㅡㅡ자동차.선박.철강등 굴뚝산업의 총아가 새로운 4차산업인 IT분야와 공존시대에 진입했다. 신 문명시대다.
예컨데,반도체가 핵심이된 스마트폰이 세계를 점령하고 있다.여기에 응용되는 기교들,즉 문화경제가 접속된다.
방탄소년단.골프낭자군.손흥민등의 운동선수들은 문화경제의 신생아다.이들과 스마트폰의 결합은 천둥같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고 또 가져올것이다.
네이버.카카오(다음)등은 한국의 대표 문화경제 기업이다.유통산업도 여기에 포함된다.아마존이 세계를 점령하고 마윈의 알리바바와 손정의 소프트벵크가 탄생할것을 아무도 예측못했다.
바로 신 문화경제다.
물체가 없고 유령과 같은 형체의 기업이 세계를 지배하는 새로운 시대에 기업은 선두로 달리는데 반하여, 정치는 똥오줌을 못 가리고 있다.

☆보수진영이 해야 할일은 따로 있다.
ㅡㅡ 보수진영은 자신들이 마치 산업화의 후예처럼 행동하는 착각속에는 국민들 중 지금도 상당수가 지지 한다는 망상과 착각속에 젖어 있다.
나라가 베네수엘라 꼴 될수도 있음을 국민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는데 그대들만 모르고 있다.이기지도 못할 대(對)여당 투쟁보다 경제살리는 국민운동과 정책개발,기업을 대신하여 해외수주.홍보등과 안보관련 산업발굴등 해야할 일들은 무궁무진한데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보신에만 메달리니 국회의원 없에자는 소리 나오고 사실은 100명만 남기고 없에 버려야 한다.
나라가 이꼴된 것에는 보수의 책임이 가장 크다.
후련한 일갈입니다
좌파세상에선 核이 禁忌語가 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