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에 대비한 준비와 북한 문제

2020. 6. 7. 10:54
●미.중에 줄서기 강요당하는 애처러운 대한민국●

ㅡㅡ或者는 이렇게 말한다.
"한반도에 거주하는 한민족 우리들은
5천년의 역사 동안 주변의 강대국 눈치보며 줄서기 했어나 정보력 부족으로 대부분 쇠밧줄 아닌 썩은 새끼줄 잡은 잘못으로 970여차례의 침략을 당해온 불행의 역사였다"
매우 이유있는 말임에 틀림없다.

이것에 반하여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의 북벌정책은 누구의 도움없이 오늘날의 동북3성 즉,만주땅 일대를 우 리땅으로 만든 역사도 있고,
신라 29대 임금인 무열왕 김춘추는 당나라 군대와 연합하여 통일 신라를 건국하여 아들인 문무왕에게 권력을 이양해 주기도 했다.
1948년 이승만박사는 미국이라는 쇠밧줄 잡아서 건국 대통령되었고,2년후 6.25동란때 미국이 중심되는 유엔군 참전으로 적화통일 막았다.
산업화 대통령 박정희도 미국에 줄 잘선 득분으로 오늘날의 强少大國을 탄생 시켰다.
북한 김일성은 소련에 줄선 탓에 지금 우리와 국력차이가 무려45배 난다.
또 혹자는 필리핀은 미국에 줄 잘못서서 저 꼴되었다고 말하기도 한다.이것은 줄 잘못선 것이 아니고 집구석 싸움인 정치인들의 4분5열 정당싸움에 그 꼴되었다.
반면에 썩은새끼줄인 舊소련에 줄서기는 했어나 오히려 정치인들과 휼륭한 지도자가 단합하여 지금의 러시아 보다 휠씬 부유한 슬로바키아와 루마니아같은 나라도 있어, 오늘 현재 전략적 판단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쇠밧줄이고, 공산 사회주주의 계획경제는 썩은 새끼줄이다 라고 진단한다.

☆북한 백두혈통 김정은의 3대 고민.
ㅡㅡ첫째는 신성 불가침의 영도자 존엄에 대한 도전 세력 척결인데 끝임없는 반항세력은 시장경제를 맛본 인민들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시장경제는 열어야 겠어나 불순세력때문에 진태양난이고,
둘째는 이제 장거리 미사일에 핵무기 갖추었는데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포기하면 경제활성화가 아닌 죽음이 기다린다는 사실 이미 눈치채고 핵무기 절대 사수 할수밖에 없는 막다른 골목까지 와 버렸고,
셋째로는 잇밥에 소고기국인 경제활성화 인데 이것을 해결키 위해 지도자의 자리도 핵무기 포기도 불가능하여 만만한게 홍어○○라고 문재인대통령께 온갓 욕설과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
혹자는 외면하면 될일에 왜?우리정부는 고민 하는가 라고 질문 할수도 있어나 북쪽에 ○○잡힌 우리 정치인 너무 많아 이것이 문제다.
이들을 우리는 친북.친중 좌빨세력이라고 하는데 아울러 우리 국민50%도 이들 정치인에게 박수로 보낸다.이것 역시 보통 문제 아니다.

☆진짜 썩은 새끼줄은 미국인가?중국인가?
ㅡㅡ한국의 진보세력은 중국을 쇠밧줄로 믿고 있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첫째는 중국과의 무역거래가 미국과 일본 합친것 보다 많고,
둘째는 북한과의 통일에 중국의 영향력이 가장 클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또 군사력도 미국과의 차이가 크지않다는 평가도 한몫하고 있다.

번대로 미국이 쇠밧줄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중국이 세계경제 제2위국가다 라고 하지만 금번 武漢코로나에서 보았듯이 G2국가 답지 않게 중국정부의 발표가 너무 거짓말 일색이고 기축통화가 없어 중국 위안화의 세계 거래량은 겨우1. 8%밖에 되지않고, 미국의 중국 무역량은 8.2%에 반하여 중국은 미국무역량은17%이다. 또 중국 식량자급율은 절반 약간 약간 상회 하지만 중국인 1인당 년간 소비량 약 40.3키로(2019년말 잠정통계)인 최고 선호식품인 돼지고기 파동은 중국붕괴도 가져 올수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로 등장하고 있어 예사롭지가 않다고 진단하는데 나도 이것에 동조한다.
한편으로 중국지도자 시진핑은 '미국의 가정 생필품70%가 중국산이다' 라고 겁주고 있어나 무역금액으로 얼마되지도 않는 이것은 인도와 베트남등으로 바꿀수 있다는것이 트럼프의 답변이다.

☆문재인정부는 연방제 통일을 추진함에 오히려 반대세력이 늘어나고 있다.
ㅡㅡ 친여측 모연구기관의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통일 원하는 국민들은 72%이다.반면 보수성향 연구기관 조사는 통일반대세력은 23%로 찬성이 77% 정도다 라고한다.문재인 잡권 초기 '통일 반드시 해야된다' 소리가 81%였고 연방제 통일에도 찬여세력은 전부 지지했었다
몇년후면 통일이 필요없다라는 세력이 절반을 넘을수도 있다.지금처럼 경제가 날로 황폐화 되면 북한 쳐다볼 여력이 있을까?
민족의 숙원사업 통일을 외면하면 우리는 주체성없는 한심한 섬나라로 남을수밖에 없는 애처러운 나라 꼴이 될것이다.
1차 단계의 통일은 보슬비에 옷젖듯이 서서히 자신도 모르게, 어느날 보니 이것이 통일이구나 라고 느끼는것 즉,장마당이 활성화되고 중국식의 사회주의 시장경제 체재가 슬그머니 자리잡고 남.북한 화물열차와 택배가 교환 되는 것이고,
소나기 솟아지듯 갑자기 옷이졌는 통일은 북한 지도자의 신변 이상이 생겼을때 급짝스러운 것인데, 우리보다 중국이 먼저 행동 취할때는 이것을 사전에 대비못하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보는 꼴된다.
다시 말해 북한땅이 중국동북제4성이 된다는 것이다.
문재인정부는 이것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주변 강대국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그들의 주장은 시류에 따라 바뀐다.

ㅡㅡ 1).중국은 남. 북한 통일 원치않는다.설사 적화통일 되어도 큰 실익이 없다고 보고 북한만 또는 한반도 전체를 통체로 먹을 연구에만
집중한다
이러한 내용을 북한은 알고, 남한은 모르고있다
2).미국은 트럼프 이전에는 통일을 반대했다.지금은 남한의 흡수통일쪽으로 머리를 돌리고 있다.북한 핵시설 폭격하고 중국과의 마찰도 각오한 것 처럼 트럼프는 말 하지만 11월말 선거가 끝나봐야 한다.
3).일본은 한반도 통일은 절대 반대.
최근에는 1930대 중반에 만주괴뢰국(부의황제) 건설과 같은 황당한 꿈을 꾸는 배경에는 한국이 중국측에 줄 잘못선 것과 미국이 중국과 전쟁하도록 부추기고 있어면서 은근슬쩍 핵무기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다.
4).러시아는 중국과 동맹도 아니고 선린관계도 아닌데도 한국의 자타칭 전문가들이 착각하고 있다.
푸틴이 한반도 통일에 지지를 보내는것은 극동러시아 개발이고 시베리아 철도 시발점을 부산으로 하고 싶은 욕망이있다.
또 Non-Gmo 소맥을 세계2~3위의 소비국인 일본과 한국시장에 팔 계획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연해주내에'남.북한 통일연습 예행지구'도 활당할수 있다는 발언도 했다.

☆중국이 썩은새끼줄일 확률이 휠씬 높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ㅡㅡ중국은 약2만키로미터의 국경선에 14개 국가와 마주하고 내부로는 50여개의 소수민족이 있고 신강.티벳트등 몇곳의 자치구 지도자들은 홍콩시민들의 행위를 조심스럽게 진단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은 북쪽에는 카나다로 같은 영역의 동맹에 가장 절친 국가 이고 남쪽의 맥시코는 미국을 상전으로 뫼신다.
미.중간에는 동병상련 부분도 있다.
미국은 흑인들 인종 차별한다.
중국은 한가구 일자녀외 정부혜택 못받는 흑인흑호(黑人黑戶)자녀들인 무등록 유령인구가 있다. 이것은 양쪽 모두에게 시한폭탄이 될수있다.
한국의 지식층 65%가 중국이 썩은새끼줄 인데 왜 문재인정부는 미국이 썩은 새끼줄이라고 고집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당신은 어느쪽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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