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에 대비한 준비와 북한 문제

2020. 6. 20. 05:45
●김여정의 狂的 挑發 배경은 따로있다(?)●

ㅡㅡ남.북분단 75년,휴전 67년,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린애들 말고는 전부가 북한전문가가 되었다.
국민 대부분의 판단은 이렇다.
첫째는, 김정은이가 重病에 걸린게 사실이구나 자기 여동생에게 건물 때려 뿌수고 문재인대통령 욕하는 일까지 위임했구나 라는 것이고,
둘째는,북한은 우리보다 더 남존여비사상이 진하여 암닭이 울면 나라망한다는 속설을 커버키위하여 오빠보다 더 독살 스러운 짓으로 이번 사태가 났다,라고 판단하여 술 안주거리로 삼고있다.
이것에 덧붙여 미사일(SLBM) 또 쏜다 하는 것은 김정은이 몫이지만 최근 금배지 단 탈북자2사람과 풍선날리는 박상학이 같은 사람 암살은 김여정가 할걸...등의 발언도 예사로 한다.
국민들의 북한시각은 정치인 머리위에 있다.

☆김일성 교시보다 더 우선하는 절대적 행위있다.
ㅡㅡ기독교인에게는 헌법보다 우선하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인 성경책이다.
불교.카토릭.이슬람등 모든종교가 마찬가지다.
북한에는 김일성 수령님의 교시보다 더 우선하는 것은 백두산 천지를 바라보고 맺는 언약이다.
이것은 생명이 담보되는 것이다.
김일성의 어록에도 전해진다. 항일투쟁때 백두산의 언약을 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문재인대통령 부부와 김정은부부와 4명이 함께한 약속을 문재인은 이것을 예사로 취급했다는 것이 요지다.
그날 백두산천지를 바라보면서 만세부르며 약속했든 언약을 중국과 러사아는 완벽히 감청했다고 한다. 그때 북측은 감청 차단 설비를 못가져 갔다는 것인데 이유가 석연치 않다.
미국은 위성으로 도청했는데 선명도가 형편 없었다고 전해진다.
예컨데 남.북철도 공사문제. 석탄과 원유거래 협조등과 중국에 싸구려로 판다는 금과 광물등의 이야기도 나왔다고 전해진다.
우리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미국의 제재로 고생하고 있는것 왜 내가 모를까? 최선을 다하여 도우겠다라는 지극히 관행적이고 외교적 용어로 표현 했겠지만 약속을 듣는 김정은 부부의 마음을 붕붕 하늘나는 기분이 였을것이다.
김여정은 여차하면 백두산 천지에서 발언한 내용도 까 버릴까 고심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