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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1. 09:44
●이 땅에 진정한 보수정당은 사라졌나???●

☆.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ㅡㅡ여기에서 시어미는 문재인정부의 여당인 민주당이고,시누이는 지금의 보수 야당이다.
지금 이시간 보수성향의 국민들은 정치판을 뒤집는 개혁을 원하지만 아무리 보아도 보수진영에서 도무지 불가능하여, 차라리 코로나19로 코가 꿰인 판에 비록 장님 제닭 잡아먹는 꼴이 되어도 주는 보조금 더 받아먹는 것이 좋다는 자포자기식의 국민들이 순식간에 늘어나서 실제로 보수정당 지지율은 13%안밖이다.
문제는 미통당 자신들은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는 것이고 여차하면 보따리 싸고 개헌 도우려 민주당에 갈 사람 수두룩 하다는 것도 국민들은 이미 알도 있다.

☆.보수는=산업화ㅡ박정희로 귀결되고,
진보는=민주화ㅡ김대중으로귀결되어 있다.
왜,사이비 보수가 판치는가?
지금의 보수세력은 YS때 나타난 조직이고 인물들이다.김영삼 자체가 수박인 껍질은 보수, 안에는 새빨간 진보성향 이었다
이것의 후예가 바로 지금의 미래통합당 아닌가?
아니라면 손들고 나와봐라.
ㅡ 내가 경험한 사례하나.
2018년 11월5일 월요일자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사람에 현재 내가 살면서 보존하고 있는 새마을1호주택은 1972년4월에 건축하여 박정희대통령께서 주말을 이용하여 틈틈히 새마을 지도자들과 막걸리 드시면서 진솔한 대화와 민심을 파악하던 곳이였다.당시에 사용하든 모든 집기와 농기구들이 전시되어있다.
문재인정부는 박정희의 농촌새마을 흔적 없앤다고 적폐 청산대상에서 물적자산 파괴1호로 명시하고 철거한다는 내용인데 한면 통체 내용을 진보세력들 만 보았는지 이들은 도움 못주어 미안 하다고 지금의 민주당 의원 여러명이 위로 전화주었다.
그런데 나를 아는 대부분의 보수측 에서는 단 한사람도 전화 없었다.
허기사 바로 이사람들이 박근혜 탄핵시킨 장본인 아닌가?

☆스스로 산업화 바퀴를 빵꾸(펑크)낸 보수정당이 바로 통합당이다.
ㅡㅡ나는 페북과 카톡에 수차례에 걸쳐 지금의 정치환경은 '진보진영은 25톤 덤프트럭 바퀴고,보수는 유모차 바퀴다' 라서 앞으로 전진불가하여 국가발전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이나마 보수 스스로가 바퀴조차 펑크 낸 것을 4.15선거의 공천에서 국민들은 봤다.자금은 어떤가?
도무지 숫자 싸움에서 밀리는것 국민들 알고있다.유시민은 선거전에 180석예고했고, 이해찬은 향후 백년도 더 집권할것이라고 했다.사실대로 되고있다.보수진영은 추잡스레이 상임위 싸움 아닌 아예 전원 국희의원 사표내고 판 뒤집기 용기도 없다. 진보라면 진작에 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진보의원 중에는 부모초상은 49제로 지내면서5년이 된 세월호 리본은 지금도 달고 다니는 사람 있다고 하드라.이정도의 낮 뚜꺼운 배짱이 있어야 한다.어차피 정치란 돌이 금이되고,금을 돌이라고 우기는것이 한국정치판 아닌가?

☆.病亂은 兵亂을 몰고온다
ㅡㅡ姜甑山(1871~1909)어록에 나와 있는 말이다.
17세기 이후의 역사에서 질병과 전쟁은 언제나 동반되었다
이번 武漢코로나19바이러스가 病亂이라면 푸틴이 예고한 신냉전시대 도래는 兵亂을 의미한다.
나는 상기내용에서 두가지가 결합되면 新食糧大亂이 올것이다, 라고 예고하며 장담한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지구촌 인구가73억명이넘는다.중국의 식량부족에서 재앙은 시작될것이고 이미 시작되고 있는 부분도 있다.북한도 고난의행군 시절보다 더 할것이고 ,우리도 가축사료 조달로 곤경에 처할 것이다 .
중국을 쳐다보는 문재인 정부여!
그들은 절대로 아이언 로프가 아니고 썩은새끼줄 임을 제발 인지키 바란다.
멍청한 보수들아!이러한 기회를 놓치지말고 구테타 같은 개혁을 꿈꾸는 혁명가를 찾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