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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9. 09:07
●민주당의 2중대가 되어버린 통합당●

☆. 공산당.노동당 반열에 등극한 文政府의 민주당.

이제 청문회도 필요없고 상임위 배분도 필요없다.완전 無所不爲다.
사실은 1당독제 정당이 되었다.
이것은 철저한 김일성 장학생과 문하생들의 노력 결과다.이제 당.청.정을 완전 장악하고 공무원 숫자 조금만 더 늘리면 일본 공무원 비율대비 5.5배가된다.남은 일은 완장만 차도록 해주면 무었이든 하고 싶은 정책 모두 만들수 있다.말단 조직인 공무원들이 알아서 해준다.
중국홍위병이고,북한노동당원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국민 상당수가 이것에 대하여 될되로 되어라 식의 외면과 묵인이 따른다.원인은 무었일까?
첫째는, 통합당의 무능이다. 사전선거 부정있는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다수 인데 통합당 내부에서 있다.없다 라고 싸운다.
가만히 있어면 선관위와 검.판사가 해결할것이고 결과에 따르면 될것인데 민주당이 없다고 해야 할것을 대신 해주는 자가 통합당에 있다.바로 이사람들을 우리는 눈여겨볼 필요있다.
과거 노무현정부때 진보세력들이 스스로 폐족이라는 말을 했다.
진짜 폐족은 두사람의 主君을 깜빵에 보내고도 사과없이 고개 처들고 다니는 이 현상과, 부정선거 없다고 민주당 대변 하는이 들이다. 미.일등 외국 정치인들은 犬子라고 하드라. 당신들도 많이 들어 봤어리라 판단된다. 에라이 똥물에.....
둘째는,민주당은 철벽 콘크리트다.그들의 논리(사실은 공산당 논리) 는 거짓말도 열번 하면 진실로 바뀐다는 무서운 신념이다.철저한 통제와 조직 속에 일사불란 하다.
이것에 반하여 통합당은 중심도 없고 개 개인 서로 잘났다.또 절대로 뭉칠수 없는 모래알 이다.
셋째는, 無錢有病한 노인네들,일자리 없이 놀고있는 靑年들에게 생활비 도와준것에 문재인에게 욕 하면서도 지금은 감사하고 있다.장님 제닭 잡아먹는 것인 줄 알아도 내일 예측 못하는 오늘이라 체념하고 있다.

☆투쟁전략 김종인님 머리로는 힘들다.
(의원 개개인 정책소견을 신문광고 토록해라)
이제 院內투쟁은 물건너갔다.누군가 院外투쟁 하자고 했는데 이것의 방안으로 프랑카드 전국 내걸기를 아이디어라고 내놓았다.
이것이 그들의 한계다.의회정치로 성장한 영국.미국.독일.프랑스등의 공부를 조금만 했어도 아이디어 무궁무진 할텐데 아쉽다.최근 초선의 윤희숙의원 발언이 금방 환영받고 심지어 대선후보군 물망에 오른다.이 현상도 한심하다.
통합당에도 인물 있을 것이다. 발언 기회가 없어 자신을 못 알릴 뿐이다.
여러분들은 조선TV의 트롯트가 선풍적인 인기 몰고온 이유를 아는가?
이것은 국민들의 욕구불만 해소처를 찾아냈기 때문이다.내가 아이디어 하나 제공하겠다.
통합당 수뇌부는 당신을 포함한108명 모두에게 자신들이 하고 싶은 모든 것 들을 스스로의 월급을 잘라내어 조선 동아등 신문에 한면전체 광고를 매일 릴레이 식으로 게재해 봐라.
국민들은 이것을 보고 어느 의원이 똑똑하고 누가 멍청한지 금방 판단할 것이고 이속에서 대선 후보깜이 있는지 없는지도 찾아 낼 것이다.
앞에서 거론한 의회 선진국 에서도 이 방법을 활용했다.
임기 4년 동안 말 한번 제대로 못하고 물려난 의원 많이봤다.
신문광고 통하여 지신의 소견 피력 할수 있도록 해봐라.
당장 국민들은 열광 할 것이고 TV토론 에도 등장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