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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 10:35
●그 많던 비둘기가 어디로 갔을까?●

여러분 추석명절 고향 잘 다녀 왔어요?
환경변화에 무심한 내친구가 문득 요즘은 인천항 곡물부두에 비둘기가 줄어 들었다고 말합니다.
친구는 을왕도 출신으로 영농부대 전우 이기도 하고 또 같은 새마을운동 지도자 생활을 오랜기간 같이했고 오래전에 없어진 교동농고 출신이라서 비둘기를 유심히 본 모양입니다.
그렇습니다.비들기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 곡물 부두에 비둘기가 사라져 가는 곳은 따로 있다.
25년전쯤에 NationalGeographic잡지에서 이미 예측한 것입니다
내용은 GMO조작 곡물인 밀.콩.옥수수등을 하역하는 부두에는 비둘기가 줄어들고 Non-GMO곡물만 하역하는 부두에는 비둘기는 늘어난다
이유는 GMO처리된 곡물 오래 습취하면 동물들은 난임될 확률높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 조사중 이라서 이 논문을 확대 해석 말라.그러나 20~30년쯤되면 명확한 사실 밝혀 질것이다.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부산과 인천곡물하역 부두에는 과거와 비교하여 분명히 비둘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이것의 이유를 토종닭 방사에서 찾아볼수있습니다.

◇방사하는 토종닭도 배합사료 먹이면 무정란 계란 낳는다.
내 절친 한사람이 경북영천에서 암 치료차 산속에서 약초와 토종닭 키웁니다.부화시켜보면 종전과는 달리 무정란이 나온다고하여, 제가 순수 자가사료 아니고 배합사료를 혼용하면 무정란 나온다고 알려주었습니다.
GMO조작 작물속에는 란자에 영향주는 규명치 못한 물질이 분명있습니다.
인간도 다르지 않습니다.요즘 불임여성 늘어나는것도 무관치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GMO 수입농산물 먹고 산다.
먼저 이점을 강조하고 논하겠습니다.
유럽의 모든 곡물부두항구는 우리와 반대로 비둘기가 늘어나서 공포탄 발사전문 엽사를 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량안보 후진국들은 비둘기 줄어듭니다.
대표적국가가 중국. 멕시코. 한국.대만등 입니다 .일본은 동물은 지엠오,인간은 Non-지엠오 구별합니다.
우리 가정주부가 사용하는 식용유(카놀라(유채).콩기름.해바라기등)는 99%가 유전자 조작인 지엠오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표시금지법에 묶혀 표시를 못합니다.미국에서 수입되는 옥수수.콩.밀 모든 농작물이 유전자 조작작물입니다. 러시아를 포함한 구라파에는 절대로 유전자조작 농산물재배 못한다는 것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구라파에서 친환경 밀가루 수입됩니다.국내재분회사가 만든 밀가루는 100%유전자조작된 밀가루이고 구라파는 반대로 Non-지엠오지만 친환경이고 절대로 건강에 좋지만 이것의 표시를 권장해야 할 당국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이것을 아스피린 사건과 같은 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스피린 수입금지 했다가 2년만에 푼 사실 잘 알고 계시지요.
참고로 러시아는 GMO작물 재배 혹은 수입하면 최고 극형 처한다는 사실도 있는가하면 한때 북한은 유전자조작 실험한 폐기하는 농산물을 헐값에 수입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