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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3. 16:07
●<국민의 짐>이되고 있는 <국민의 힘당>에게●

국회의원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다.
그런데 금벳지를 다는 순간부터 또라이가 되도록 길 들어진다.
이것은 스스로가 안주의길을 선택도 하기전에 진입했음을 한참후에 알게 되고 그냥 그렇게 안주하는것에 보수쪽 인사들이 더 익숙해져 있다.

요즘 국민들은 집권여당 보다 야당의 무능력과 무기력에 만정이 떨어져서 더 미워하고 더 싫어한다.
민주주의 근간이 51%이상의 국민 지지율아닌가?
그런데 대통령후보 5명나와 21% 지지만 받아도 대통령되는 것도 한국의 선거법이다.

◇개인의 의견을 존중은 커녕 쫏아 내는 행위는 여.야가 꼭같아 그나물에 그밥이다.
얼마전 금태섭의원이 바른말 하다가 징계 먹고 쫏겨 났다.
국민의힘 쪽에서도 젊은 초선의원이 바른말 하다가 김종인대표에게 호되게 혼났다.
참으로 웃기는 짓이다.개개인의 의견물어 보고 결정 할일을 지지국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몇사람 모여 밀실에서 결정한것을 무조건 따르는 바보는 어디에도 없다.

◇나는 의원 개개인이 하고싶은 정치의견서를 신문에 광고 내어 지지한 국민들이 누가 멍청이고 누가 똘똘인지 신판을 받어라고 강조한바 있다.

구라파에서 한때 응용한바 있다.
대부분의 초선의원들 말들어보면 도무지 자신의 의견 피력할 기회가 없다고 한다.
니는 이것의 답변으로 당신 세비로 국민과 지역주민에게 피력하는 정견서 만들어 신문에 광고해라고 했드니 이것 역시 징계감이라면서 나더러 페이스북이나 카톡에 이내용을 올려달라고 한다.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보수쪽은 하나님이 출마해도 않된다.

이유는 뻔하질 않는가!
집권여당은 단 한사람 나올것이나,보수진영은 여럿이 나올텐데
누가 단속하겠나???

지금 이시간 국민의힘당은 국민의 [짐]이되고 있음을 김종인과 주호영등 대표들 께서 알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