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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6. 08:06
●연해주 내《남.북한 통일연습 예행지구》건설에 대하여!●

---지난10월21일 조선일보 31면에 한면 전체 통광고를 거금을 주고 실었다.
광고 내용은 이미 카톡이나,페이스북에 거론했기 때문에 생략하고, 주체세력인 특수조직 '연해주 남.북한 통일연습 예행지구'는 누가 만들었나?또 북측에는 주도세력이 누구인가?푸틴대통령은 알고 있는가,등 많은 사람들로 부터 질문을 받았다.
특히나 해외거주 동포들의 질문이 많았다. 조선일보 위력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푸틴 대통령께서 직접 지시한 내용이다.
---푸틴대통령은 극동러시아와 동시베리아지역 발전을 위하여"사회경제 선도개발구역"조성제안(2013.12)
대통령 서명(14.12 29)및 연방법 발효(15.3.30).
2015년 9개지역,2016년 4개지역 총13개 구역 운영.
상기 내용 촉진키 위해 동방포럼을 매년9월 첫째 주에 2박3일 블라딕보스톡 건너편 루스키섬 안에 있는 극동 연방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에 따라 아시아권역의 많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특히 북핵 이해 당사자인 남.북한과 중.일.미국등의 지도자도 참석했다.
최근 한국의 LH공사는 아르춈공항 옆 지역인 나데진스키에 토지매입하여 그곳에 진출코져 하는 한국기업에게 토지공급 계획하고 있다.이것은 이미 박근혜때 추진 했든 사업이다 .
그런데 문제가 자꾸 발생했다.생각보다 주변국가들의 투자가 너무 소극적이고 여기에 투자기업들이 중국눈치,미국눈치 보느라 좌충 우돌에, 러시아 경제가 후진하는 것도 일조했다.
이것의 탈출 대안이 바로 [남.북한 통일연습예행지구건설]이다.

◇.연해주와 극동러시아 개발은 남.북한과 러시아 공동으로 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상기 주장은 서울과 평양, 양쪽에서 러시아 대사를 지낸 발레리 수히닌 모스코바 국제관계대학의 석좌교수가 푸틴에게 강력권유한 내용이다.
구체적 내용은 이렇다.
한반도 면적의22배가 되는 극동러시아 면적에 인구는 겨우 670만명,그냥두면 중국의 인해전술에 통체로 빼앗기는 꼴이 될것이고, 또 일본과 미국의 자본에 시장자체가 날아가 버릴수가 있는데,수히닌교수는 "러시아의 자원과 북한의 노동력,남한의 자본과 기술이 결합한 삼위일체 공생전략"만이 모든것을 아우르는 방안 이라고 주장했는데 이때 푸틴대통령께서는 연해주 어느곳에 남. 북한 통일 연습지역을 만들어 북한을 탈북했어나 한국가기를 외면하는 사람과 북한군부 쪽에 농지를 할애하여 나누어 주고 농사지어 가져가는 것은 외화벌이 노동자와 차원이 달라 미국의 대북제재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한다.
북측은 쌍수로 환영하면서 통일연습지역을 한국의 대순진리회가 가장먼저 구입하여 벼농사 짓었든 야누친스키군내에 있는 쳄추쥐느농장을 꼭 찍었다고 한다.
그곳은 일년내내 물빠짐이 나빠서 벼농사외는 환영 받지 못하여 러시아 농민뿐만 아니고 한국의 영농기업에게도 외면 받는곳 이지만 꺼꾸로 북한쪽은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다.이지역은 사실 변방이다.
북한쪽은 통일연습 비공개조직이 완성되어 책인자의 전령이 한국을 다녀갔다.한국도 이미 비공개로 조직되었다. 북측 전령에게 문재인 정부에게 알렸느냐는 나의질문에 지금의 한국정부는 평양과 나선시에 놀려와도 국민세금으로 바용 충당하지만 아나톨리 이박사는 종자.곡물지원에 전부 개인돈으로 충당 하지않느냐? 우리는 당신의 행위에 항상 감사하고 있고, 두만강 모래사건도 지금정부의 방해가 작동한것 알고 있다는 등 매우 민감내용 발언에 자칫하면 내가 다친다고 주의주었다.
그는 자연인인 내가 문재인정부의 적패청산대상 인물된것도 알고 있었다.

◇.연해주와 극동러시아는 지구촌 마지막 블루오션(Blue Ocean)이다.
---푸틴대통령은 쳄추쥐느농장 인근의 군사무기 제조 도시인 아르센네프일대에 제주도넓이3배면적인15억만평(50만헥타르)을 통일연습지구로 할애하고 이것의 댓가로 한국에 갚아야 할차관 잔금 4억달러중 3억을 공제하고 1억만남겨 두는 구상을 하고 있다.
이글을 쓰는 나는 차관공여에 관여 한바있고 이것의 보고서도 가지고 있고 고르비시절 14억7천만달러 차관과 달레네골스크군과 통체로 교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바 있었다.
남.북한통일연습지구 건설은 몇년전 푸틴대통령께서 탈북자도 제대로 관리못하는 주제에 무슨놈의 통일이냐고 남.북한 양쪽에 대놓고 욕한적이 있고 러시아땅에서 연습이나 해보고 통일운운 하라는 비난및 권유가 있었다.
삼위일체 공생전략은 푸틴정부가 체택한
내가 쓴 학위논문이다.
통일연습지구는 극동러시아를 진출하는 사령부 같은곳이다.
이것이 건설되면 우리가 수입하는 가스.석유. 석탄등 에너지와 목재. 밀.콩등과 소고기등 식량문제도 해결된다.
글자 그대로 블루오션이다.
나는 이것을 관찰토록하는 정찰및 수색대를 선발하려고 젊은 청년들을 모집했다.
러시아정부는 "통일연습예행지구건설" 이 공개적으로 선포되면 10년 이내로 이곳에 20만명이상의 남북한 인구가 새로운세상을 창조할것을 희망하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발해 복권이고 회복임과 동시, 광개토 대왕 프로젝트의 핵심임을 강조하면서 글을 맺는다
내년 초에 코로나가 잡히면 방문해서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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