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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1. 16:48
●북한원전 건설,同床異夢???●

◇.분명한 사실은 이렇다
---YS정부시절 북한 신포 경수로발전소 건설은 우여곡절 끝에 중단파괴 되었고,북한은 핵무기 개발하면서 무던히도 원전발전소 건설을 계획 추진하여 왔다.
북한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전력난 해결은 원전말고는 답이없다는 것은 북한 인민 모두는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남쪽의 문재인대통령은 잘 돌아가는 원전없에고 ,중동에 가서는 원전건설 수주해달라고 외교전 펄친다.
이것을 훤히 보고있는 김정은이는 당연히 우리것 좀 지어 달라고 부탁할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설계도가 건너갔다 아니다는 부차적 내용이다.
러시아 푸틴정부는 남.북한,일본,중국동북3성을 상대로 가스.석탄.원유, 원전가동하여 에너지 원자재 팔기보다는 전기 생산하여 파는 것이 휠씬 경제적 이익이라는 사실을 진작부터 피력해 왔다
이것의 실천방법 일환으로 연해주 야누친스키,아르센에프등 지역에 "남.북한 통일연습지구"만들어서 그곳에 초대형 복합발전소 건설을 위한 예비 실습장을 만든다고 계획해왔다.
참고로 한국의2019년 전기총 생산량은 9만4천5백메가, 일본29만3천메가, 러시아23만4천메가, 북한7천2백메가다.
세계적으로 가장 안전한 원자력발전소은 한국이 만든것이다. 세계가 인정한다.
러시아가 극동지역에 건설코져 하는원자력 발전소는 당연히 한국형이다.특히 연해주 달레네골스키지역은 연해주 유일의 우라늄 광산이 있다
한편 북한은 러시아측에 나산특별시 안에 있는 선봉지역 정유공장에서 19키로 북쪽에 있는 웅상지역에 원자력 발전소지어 공동 운영하는 제안을 진작에 한바있다.
최근 내가 입수한 첩보는 남.북한 통일 연습지구내에 초미니급 복합발전소(원유.가스.석탄.원전핵등)을 만드는데 이곳에 남.북한및 러시아기술자 모두 모여서 기술조율하여 테스트하고 성공하면 하산지역내 포세트항 인근에 지구촌에서 가장 큰 5만매가와트 발전소 만들어 남.북한에 전기팔고 또 동북3성과 일본에도 판다는 것이다.
상기 사업이 성공될때 텅텅빈 황무지 극동시베리아를 황금의 땅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통일의 길은 멀어만 가는데,,,,
---북한은 명실공히 세계 재6대 핵무기 공화국이 되었다.
이것에 저신감이 충만한 북한인민들의 통일은 남한을 흡수하는 완벽한 적화통일이다 인민전체100%가 절대로 가능한것으로 믿고 있다.
반면에 남쪽의 대한민국은 북한을 흡수하는 자유민주통일인지 ,북한에 흡수당하는 적화통일인지 불분명하고 그냥 평화 통일하자고 한다.
그런데 분명한것은 북한인민100%가 적화통일 외치고 있는데 남한의 우리는 통일반대세력이 무려28%가된다는 보고 문건이 있다.
문재인정부 4년동안 어떤식의 통일인지에 대한 발표가 없었다.
다만 DJ정부의 통일방식을 전승한다고 만 했다.
북한 김정은은 분명 주적은 남쪽군대이고 적화통일 이라고 천명했는데 왜 이때 원전건설 이야기가 나왔을까?
분명 鳥飛梨落 냄세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