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21. 2. 7. 10:47
●5만원권 지폐를 세상밖으로 유인...●
(프라스틱 화폐로 교환하자)

◇. 그 많은 5만원짜리 돈은 어디에 있나???
---2009년 6월23일 이명박대통령 시절 처음 발행한 5만원짜리 지폐가 2020년말 누적 발행액 228조원이다.
조금 뻥을 가미하면 대한민국 1년 총예산 절반에 가깝다.
2008년 총예산256조원이였고 2020년예산은 이것의 2배가 된다.
단일 화폐 한종류가 국가예산의 절반에 버금 가는것은 태환폐가 아닌 한국돈 5만원짜리 라는 것은 동서고금에 처음있는 사실이다.
또 지폐 발행 금액 총 환산으로 5만원권 비중이 절반이 훨씬 넘는다

◇.시중에 유통물량은 발행 당시 약72%가 2020년말 겨우24.2%밖에 되질 않아서 75.8%는 어디로 가버렸나?
---과거에는 김제 마늘밭에 묻어두었는데 지금은 장롱속 또는 창고속에 쌓아둔다고 한다.
쥐가 뜯어먹고 갈가먹고 하여 훼손량도 연간 수조원이나 된다고 한다.

◇.선거 전.후와,추석과 명절때 세뱃돈 으로 살짝 얼굴 내미는 외는 5만원권 보기어렵다.5만원권 모두가 세상 바깥으로 나오면 경제회생에 큰 도움이 된다.
이것의 해결방안 제시코져 한다.

◇.프라스틱 화폐로 교환한다.
---예컨데, 이병화가 5만원권 100만장 숨겨두고 유통시키지 않는다고 할때 이것을 세상바깥으로 유인방법은 5만원권 사용중단시키고 신용카드와 같은 프라스틱화폐로 교환 해버리면 된다.
이것은 프라스틱 카드한장이 500억원 일수도 있고 5만원권 10장으로 바꾸면 50만원짜리 카드가 될수있다.
누가 얼마나 가졌는지 백일하에 밝혀질 것이다.
일찍이 5만원짜리 지폐가 지하경제의 주역이될것이고 이것은 우리 경제에 癌的 존재가 될수있다고 지적한 전문가가 있었다.
한국 노벨평화상 추진위원장인 공학박사 정호선 前국회의원이다.
좌우간 5만원권 지폐가 새상 바깥 으로 나와야 경제가 돌아간다.
나는 프라스틱 화폐로 교환하는것이 최고의 방법 이라고 주장한다
5만원 지폐라
계속 5만원권을 찍어내도 인플레이는 아니되겠는데

많이 많이 찍어라
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