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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7. 16:45
●국민이 공무원의 공복( 公僕)이 되어버린 나라●

--- 지구촌에서 공무원이 많은 대표적인 나라는 동구권에는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에는 우즈벡키,중남미에는 베네주엘라와 아이티가 있고, 구라파에는 그리스, 동남아에는 마얀마등이 있다.
그런데 이들 나라보다 휠씬 공무원이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이고, 이에따른 대통령의 권한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조지오웰의 빅- 보스보다 위대하고 강력하다.
이것의 원천적 힘은 공무원으로 부터 나온다.

◇ 행정직 공무원만 해도 무려 110만명(2020 년말 통계)

---여기에 입법과 사법권 공무원과 20년봉직 하면 국가가 죽도록 연금주는 직장과 정부투자기관 종사자 포함하면 대략 인구 27명당 공무원 한사람이된다.
(여기에서 동내 리장과 통.반장은 제외)
지구촌 어떤통계를 살펴봐도 그나라의 공무원 숫자는 비밀이다.미국의경우 FB
I와 CIA숫자는 빠져있듯 우리나라도 국정원의 숫자는 빠진다.
문제는 공무원숫자가 세계 평균 인구150명당 1명이라는 통계도 조금 의심스럽다.
영국 연방의경우 카나다.내들란드.호주.뉴질렌드등의 공무원 숫자는 인구400명당 1명이다.

◇공무원 숫자 많아서 망한 나라는 있어도 성장한 나라는 없다는 사실이다.

---상기 내용을 기준하면 우리나라도 망하는 도로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여기에 법령많은 나라가 공무원도 많다는 사실이다.
불행이도 한국의 법령이 세계에서 제일 많다는 것은 마치 무면허 운전사가 음주까지 하고 과속한다고 표현해도 무방할것 같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버린 나라 대한민국.

--- 코로나 덕분에 마스크와 재난지원금으로 국민 줄서기에 쾌감을 느끼는 공무원이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아는가?
지난 세월 자유당시절때 흰고무신과 막걸리가 자금은 마스크와 재난지원금으로 탈바꿈했다.
누가 어디에서 무었을 먹었는지 출입처의 조사기록도 통제기능 구실이 되는 지금이다.
위험성 있는 백신은 지도자가 먼저 솔선해야 하고, LH공사 직원이면 땅투기 안한놈이 병신이다.
사리사욕에 눈이 뒤집힌 정치 토호세력들이 판쳐야 정상이고 보수야당이 이들 본거지 인것도 비정상의 정상이다.
바로 문대통령께서 말씀하신 한번도 경험하지못한 나라가 바로 비정상이 정상이된 나라임을 이제야 깨달았다.
좌우파 둘다 시민의식 개선에 관심없으니 법령만 늘어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