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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8. 15:42
● 사이비 주체사상 신봉자들이 나라를 이꼴로 만들었다.●

--- 지난 3월23일 헌정회장 선거가 있었다.
나는 국회 금뻿지 단 경험이 없음에도 김문기 상지대학 설립자 선거운동을 도왔다.
잠깐동안 상자대 초빙교수생활과, 새마을1호 주택에 있는 박정희대통령 응접새트를 70년대 초 김문기씨가 운영하든 파고다가구에서 기증한 인연 이 연결고리가 되었다.
그는 1차투표에는 승리했어나 과반수가 되질 않아서 2차투표에서 3표차로 낙선했다.
서라벌대학 설립자인 김일윤 前의원이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서 나는 박정희뿌리의 前의원들과 YS 뿌리의 前의원들 사이에 앙금이 보통이 아니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식사후 디저트에 나온 참외를 보고 경남지역구 였든 P 의원 왈" 참외는 김문수다"그의 논리는 껍데기는 누른색갈인데 속은 완전 흰색의 꼴통 보수로 탈바꿈 했다, 라는 주장에 옆에 있던 충청 지역구였든 K의원 왈 "YS계 후예인 지금의 <국민의 힘>당 주류들은 전부에 가깝게 수박 같은者(Nom) 들이다"
수박이 왜? 질문에 그는 껍데기는 푸른색인데 속은 온통 빨간색 투성이다 라고했다.
연이어 4. 7일 서울.부산 보궐선거에 깊은 우려를 했다.
이들은 YS계 적자임을 자처하는 몇사람들에게 경고하기를" YS 정권은 박정희가 키운 과일을 훔쳐먹은 도둑인데 적자와 후예를 자처하는 이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라고 했다.
김문기출마자는 박정희고, 김일윤 출마자는 김영삼을 표명했다.
산업화혁명이 민주화혁명에 졌다고 누군가 두털거렸다.

◇.김일성의 주체사상 수정 어록에는 "살아남는 자는 독하고 강한놈이 아니고, 똑똑한 놈도 아니다.민감한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재빠르게 변화에 적응한 놈이다"

---나는 이문구를 보질 못했어나 국립 프리모리 농업 아카데미에 교환교수로 와있던 주체사상연구소 김종수 부총장에게 들은 적은 있다
김일성의 이 발언은 구 소련이 무너지고
구소련연방 15개국가와 중국이 한국과 국교수립에 충격받은 후에 나온 발언인데 남.북정상 회담을 앞두고 94년 7. 8일에 죽어버려 이후에 이발언을 김정일은 활용치 못했는데 김정은이가 최근에 깊은 관심 표했다는 첩보가 있었다.
문제는 남.북한을 통틀어 가장 변화를 거부하는 집단이 정치인이고 군대임을 어찌하랴...

◇.진짜 주체사상보다 더 나쁜 사이비 주체사상.

---문재인 정부의 중추세력인 386세대( 요즘은 586이라고...)가 공부한 주체사상은 박정희시대의 60년대 군사 독제시절과 유신시대에 대응한 전집인데 북쪽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를 거처오면서 변화와 타협하고 약간은 모택동 어록도 가미한 개량형 주체사상인데 반하여 임종석.우상호.이인영.조국등은 화석화.석고화된 옛날 문집을 바이블인냥 껴안고 있다.
이들에게는 예수님의 성경책보다 주체사상 어록 전집이 백배나 위대했다.

◇국가 건설 설계에서 남.북한의 차이는 무었인가?

---박정희의 국가건설은 상향식 설계도였다.
대표적인것이 새마을 운동의 " 하면된다" 였고 주민스스로 결정하고 추진했다.
모든경제사업이 주축이였고 국민 부자만들기 였다. 이제 한국은 문명경제의 중심에서 문화경제가 축이되는 턱걸이 고개를 넘고 있다.
BTS 등이 문화경제의 총화다.
반면에 김일성의 하향식 설계도의 중심에는 주체사상과 획일화가 중심에 있다. 벽돌공장에서 벽돌 찍어내듯이 획일화와 균등화로 노동당이 국가를 운영하는 절대적 하향식 체제로 인민을 벽돌찍어 내듯이 규격화 하고 있다.

문제는 문재인정부가 지난 4년의 집권 동안 북쪽과 꼭같은 하향식 국가건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는 586세대들도 5공화국의 파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국민을 지도하고 모든 걸 해주는 국가주의 체제 자체엔 어느정도 만족감이 있었으니 주체사상을 대안으로 선택한거죠.
절대적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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