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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1. 11:35
● 꼼수의 제왕 문재인청와대.●

--- "삼장법사의 손바닥이 온세상으로 착각하고 뛰고 볶고 생난리를 치드니 꼴 더럽게 되었다"
'뭔? 소리요' 라는 대꾸에 "문대통령은 지난 4년동안 자신이 여의봉을 쥔 손오공 된 것 처럼 설쳐 되는데 삼장법사가 손바닥 한번 오금죄니 이꼴되었다" 라며 탄식한다.
그는 삼장법사 손바닥을 서울과 부산시민들의 민심으로 표현했다
서울.부산 선거 참패에 대한 지적이다.
새벽부터 1시간 대화 나눈 사람은 중국에서 태어난 조선족동포다.
그는 칭와( 靑華) 에서 교수생활하다가 경기도 모 대학에 공자학당 확장업무를 부여받고 교환교수로 온사람이다. 이사람은 철저한< 親文>세력이다.

◇. 공자학당은 중국 공산당 정치위원회 직속기관이다.

한국의 세종학당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申교수등 공자학당 요원들이 시진핑 주석으로 부터 부여받은 주요 임무는 한국을 중국의 속국화로 이끄는 전략이다.
문재인정부의 자발적 속국화 정책에 고무되어 오히려 그동안 수동적 이었는데 최근에 너무 앞서가는 행위가 심하게 노출되어 몇차례나 조심하라는 당부신호 보냈는데 선거결과에 따라 공자학당 전략도 수정 하게 되었다고 탄식한다.

◇.시진핑의 지시 보다 박정희 흔적 지우기가 우선인 문재인.

새마을( 新村운동은 중국식포현) 운동의 근본이념인 ' 행동이요 실천이고, 이것은 민족철학이다'이것은 박정희 어록이고, 중국 등소평 어록에도 있다. 근면.자조.협동이라는 용어를 송두리째 없어 버리고, 박정희가 9년동안 주말에 기거하며 농촌소득증대의 산실이었든
<새마을 1호주택>도 철거하라는 등의 지시는 너무 나가도 한참 갔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 정치위원회에서 2차례나 지적했어나 막무내가 였다고 했다.

신교수는 "주체성 강하기로는 북한이 최고다" 라면서 오늘 현재 공자학당이 평양 한곳에만 형식적으로 존재한다고 했다.
이것은 뭘 의미하는가?

◇.부동산으로 국민들을 몸서리 치게 하는 짓은 죄악이다.

문대통령의 양산사택은 故유병헌 세모그룹회장 집이라는 사실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또 가짜 농민임에도 농지 획득하여 택지 전환 사실도 모두가 안다.이것이 경험되어 부동산 정책을 무려 26차례나 개정하면서 국민과 나라를 진흙탕 구덩이로 밀어넣어 버렸다.
지구촌 어느 나라가 집사면 취득세, 살고 있어면 보유세, 팔면 양도세, 자식에게 물려주면 증여세, 여기에 해마다 공시가격올리는 등이 있는가?
이미 내 아파트가 아니고 공개념 국가소유 다름아니다.
이번선거 패배는 부동산 정책실패가 가장 비중크다 하겠다.

◇.비상식을 상식으로 착각하고 무임소 대통령으로 4년을 허송세월 했다.

네거티브정책과 꼼수정책을 그만 두어야 하는데 인간 거머리 조국.윤미향 같은 인간들을 버리지 못하고 LH 공사직원들의 부패를 상식이라 봐주었기때문이다.오즉하면 변창흠을 장관으로 임명했을까?
농지 문제는 현정부뿐만 아니라 설사 보수정권이 들어서도 해결어렵다.
해결은 단한가지 <農者 天下之大本> 이 아니고 <耕者天下之大本> 으로 바꾸면 된다.
자본주의.자유 민주주의국가에서 농사짓고 싶어면 누구라도 농지구입 할수있어야 한다.
다만 농사 짓지 않고 3년이상 놀리면 정부가 몰수하고 공매처분 하면 땅주인이 어디에서 뭘하든 농사짓게 되어있다.
나는 많은 한국투자자 안내하여 러시아에서 농사 짓도록 주선했다.
러시아는 경작치않어면 3년째경고 또 경고 5년후에는 몰수해 버린다.
(이 문제는 다음에 깊이 토론하기로 하고...)

◇.5.18특혜가 나라 망칠수 있다.

2038년 되면 우리나라 행정부 공무원 1/3이 5.18유공자 자녀등 특혜자 자손들이 차지하여 대한민국 아닌 <5.18광주공화국>될수있다는 설이 있다.
지방자치행정연구원 출신 모 박사님의 지적이다.
참으로 해괴하고 충격적이지만 통계상 신빙성있다.
지구촌 어느나라가 그나라의 자랑스럽고 후손에 귀감되는 유공자를 숨기는 일을 하는가?
숨기는 자체가 부정이다.
법률로 막는 다고 될 일인가?
이것 또한 꼼수정책이다.
현정부에 고언드린다.

제발 꼼수정책 중단 하세요!!!
현재의 우파 정당은 언급하신 각 분야의 문제에 대해 아는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