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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3. 07:34
● 아프리카와 한반도 식민지 비교●

◇.아프리카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 이말은 1661년 아프리카제국과 처음 식민지 조약을 체결한 영국 국왕의 일성 이었다.
이후에 프랑스 나폴레옹도 같은소릴 3차례나 하였다.
이프리카의 식민지역사는 무려360여년 지금도 계속된다.
최근 중국 주석 시진핑 역시 8차례나 노골적으로 아프리카 지배를 공언했다.
중국은 아프리카 54개국 모두 상주대사.겸임대사 또는 무역대표부를 두고있고 아주 헐값에 국토개발공사를 도 맡아 해주고있다.
돈없는 나라에는 유상원조인 EDCF 자금으로 지원하는데, 이것이 세계 유례없는 고리대금 업자 샤일록보다 더흉칙하다. 돈대신 지하자원을 수탈해간다.
이것은 마치 북한 광물 수탈행위와 매우 유사하다.
한때는 한국대사관보다 북한대사관이 2배나 많았다.지금은 거의가 철수하고 남아공.나이지리아.킨샤사콩고.우간다.에디오피아.기니비사우.기니등뿐이고 남.북한 양쪽이 공관있는 곳도 오늘 현재 5곳이 있는데 북쪽은 건물에 간판만 있고
실제는 아무도없다.
요즘은 중국건설회사에 조선족 이름으로 참여도한다.

◇.식민지 수탈행위

---구라파 모든국가들이 노예장사했고 대부분 서로 교차하여 노예장사했다.
특히 미국에게 흑인 노예장사는 영화에도 많이 등장한다.
또 다이야몬드와 골드수탈 역시 악명 높다.아프리카 지도를보면 칼로 짜른듯이 표시된곳이 많다. 영국. 스페인.프랑스.포르투갈등이 책상에서 마치 자신의 땅 인양 나누어 먹기의 결과다.
여기에서 일본의 한국 식민지통치 행위와 비교하여 보자.
일본은 만주땅에 자신들의 괴뢰정부 만들기위해 한반도 정책에서 " 內鮮一 體"를 추진했기 때문에 구라파제국들의 아프리카 수탈행위보다는 매우양호하다.
그런데 오늘 현재 중국의 아프리카수탈은 더 잔인하다.우리는 여기에서 시사점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다.
요지는 과연 중국은 우리에 우방인가?
"잠정적 적국이다". 이말은 김일성과 김정일가 했다는 사실은 한국민은 기억해야 한다.

◇. 각국의 아프리카 전략.

--- 중국은 앞에서 논했기 때문에 생략키로하고,
구라파 국가들은 과거 자신들의 식민지였든 곳에 그나라 통치자에게 뇌물과 그들의 자녀들 유학 특혜를 주고 망명지 제공을 하고 있다.
일본은 자이카 (JICA) 를 통하여 머리좋은,( IQ 높은) 여성들과 결혼을 추진하여 일본혈통의 흑인지도자 만드는 사업에 매진한다. 이사업은 1964년 신칸센과 동경올림픽을 유치했든 이케다( 池勇田) 수상의 전략이다.
이케다수상은 그때 "한세기가 가기전에 아프리카에 일본혈통가진 흑인 지도자가 5명이 나오고 2100년에 10명이상나오면 아프리카는 일본것이 된다" 라고 공언했다.참으로 무섭고 일본답다.
한국의 문재인정부는 포켓칼 가지고 사무라이 대검과 싸우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 몇곳의 지도자가 모인 " 아프리카연맹" 에서 멀지않은 장래에 중국이 튼튼한 와이어로프가 아니고 썩은 동아줄이 될것임으로 아프리카 지도자는 각성하라 라는 토론했다는 전언들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한국은 아프리카 여러나라에 새마을 사업으로 지원하고있다.
한국은 권력자에게 돈도아니고 일선 현지에서 코이카( KOICA) 요원들이 몸으로 부딪치는 노고를 하고있다.
그런데 최근 아프리카에서 한국 새마을 없어졌는가? 라는 문의가 온다.
새마을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이 없고 운동의 골격인 행동과 실천요강도 없다면서 태권도와 결합해주든지 세종학당과 연계를 요구한다.
당국에 알아보니 박정희 흔적 없에기 일환으로 근면. 자조. 협동정신 대신 한경 인류 자연등의 용어로 완전 바꾸었다고 한다.
새마을 운동 지원을 요구하는 나라들이 매우 어아해 하고있다.
한국은 이제 다시 아프리카 진출에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할것같다 .

(2021년 5월2일 이병화가 쓰다)
새마을 운동의 자립 정신만 전해줘도 아프리카가 우리나라의 몇배는 발전할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