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2. 11. 23. 23:00

 

 

 

 

 

 

 

 

 

 

밖에 있던 화분들이 거실로 들어 와서

복잡하지만 아직도 꽃을 피우고 있는

화분들 때문에 실내가 겨울 같지가 않다

겨우네 잘키워야 할텐데~~

맨밑에 사진은 10윌말쯤 대문에 조롱조롱

달려있던 풍선초~~

이렇게 들려보니 화초가 많으네요.
그중 바위솔이 제일 탐이 나네요.

날개님 은 어느 성당에 다니나요.
난 일산성당 보나입니다
교우이신것 같아서 반가워요. ㅎ
비밀댓글입니다
제 블로그 친구중에 또다른
보나님이 있어요 저도 많이
반가워요 여긴 이천이지만
광주와 가까워 도척성당에
다녀요 꽃과새에 대해 많이
아시는것 같아요 앞으로 많이
배울께요^^*
비밀댓글입니다
어머나 저랑 똑같은 세례명이
순간 감짝 놀랐네요
내가 저렇게 말을 했나 두줄만 보고는 ㅎㅎ

꽃들에게 겨울나기 준비를 해주시는 모니카님
전 정말 이런마음들이 오십이 되서야 와 닿았어요
예전에는 보살펴 주기보다는
그저 이뻐할줄 아는마음을 더많이 가졌던거 같아요
모든 생물체가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것만
예전에 분재가 많앗을때
어쩌다 변덕이나서 물을 한번 주면
꽃도 다 알아 들어 그렇게 주면 안되는거야
흠뻑줘야지 신랑눈에는 꽃들의 반응이 곳바로 눈에 들어 오나봐요
모니카님이 꽃들을 사랑하고 돌봐주는 마음에서
따듯하고 온화한 마음을 더 많이 읽게되는거 같아요
그쵸,저도 처음에는 내가 아는
보나님인줄 알았다까요ㅋ
근데 일산의 보나님도 청주의
보나님처름 꽃좋아 하고 두분이
마음이 아름다운 모습도 닮은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아요^^*
날이 추우니..
호접란도..란타나도..사랑초..한련화도 다육이도..

모두가..언자리를 피해서 안으로 안으로
그렇게 겨울 준비를 집안에서 사람들과
같이 하는 날입니다.
이미 겨울비가 또 내리고있으니..
비밀댓글입니다
동화속 신데렐라가 사는 집 같아요.
일년 열두 달 꽃과 함께 사시는 님은 신데렐라 입니다.
꽃친구님,반갑습니다^^
님댁이야 말로 온갖꽃들로
가득해요 우린 보기보다 마당이
작아서 여러가지 없어요 겨울이
오니 이제 집안에서 남은꽃들과
소꼽놀이 해야죠ㅋ
모니카님 이상하게 사진 담은게 없음
블로그에 들어오고 싶지가 않은거 있죠
요즘 보나가 사진이 담은게 없기도 하고
조금 바쁘기도 했구요
그래도 요런저런 사진 담아 올리고 하면 잼있고
굳이 여러사람하고 교류를 하지 않아도
내 블로그에 지나간일들을 보는재미도 잼있는데
요즘에는 사진을 못담아서 ...
더 안들어 오게 되네요
잠시 들려 안부 드리고 가요 방긋 ^^보나의 인사 ㅎ
보나님 안녕!
맞아요!사진 올린것이 없으면 잘 안들어오게
되죠 이제 이틀만 있으면 11월도 끝나고 연말이라는
12월이 오면 모두들 더 바쁘겠죠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잘 마무리하는 12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