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2. 12. 2. 17:32

 

 

 

 

 

 

 

요즘 12월 들어서서는 실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꾸고 있는중~~

요상태로 끝날것인지 아니면 좀더 꾸밀지는

아무도 몰라요ㅋ

드디어..
이븟날이 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도심 안의 모든 상가는 연말 트리를 수없이 만들어
달기 시작했고,
오늘 서울 첫눈이 함박눈, 펑펑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예,여기도 우박과함께 눈이좀
왔었는데 낮에 다녹아 버렸네요
올겨울 많이 춥다하니 걱정 입니다
와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절로 캐롤송이 흥얼거려 지네요.
멋진 시간 아늑한 분위기에 제 마음도 설레이는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그냥 간단히 지낼려다가
그래도 서운해 주님 오시느날 까지는
좀더 크리스마스 답게 할려는데
마음과 몸이 따로노니 모르겠어요 저도.ㅋ
잘봐주시니 감사 합니다^^
성탄이 가까워 오고 있음을 느껴요
넘 이쁘게 꾸미고 계시는대요
모니카님 아기자기 예뻐요
오늘은 성당 반모임에서 한접시씩 해서
송년 모임 포틀릭 파티를 동네 이웃집에서 했답니다
즐겁게 지내다가 방금 들어왔어요
주님 탄생 기쁨을 이렇게 이웃들과 같이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보나님 좋은 주말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