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서...

은빛날개 2013. 1. 5. 20:10

 

 

 

 

 

 

 

 

작년 3월 생일때 화사하게 핀채로

들어온 깅기아난이 올해는 봄도 되기전에

또 화사한 자태를 보여준다 꽃이 귀한 이겨울에

피어서 얼마나 더 이쁜지***

그저 양난으로만 알았는데
깅기아난 이름까지 배우고
꽃을 잘 피게 하는사람은
사랑이 가득한분이세요
우리 어머님도 생신때 들어온 꽃들을
죽이지 않고 겨울에 꼭 꽃을 피우더라구요
그리곤 꽃피면 불러요
와서 꽃 보라고 ㅎ
날짜 기록까지
저도 잘그러는데 ㅎ
나도 란 은 키우기가 어렵드라구요
들어올때 꽃보고 그다음해는 꽃보기
힘들었는데 깅기아난 은 들어온지
일년도 안되어서 또 꽃이피니 넘 이뻐요
그리고 맡아보면 꽃향기까지 여운이 있어
좋아요***
꽃을 잘가꾸는 날개님 심성을 알것같아요.
꽃을 좋와하는 분들은 마음도 아름답다고 합니다.

요즘 계속 날씨가 춥지요?
언제나 건강조심하시고 늘~
주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_()_
이렇게 꽃에 대해 이야기 하면
넘 즐거워요 빨리 봄이 와서 더 많은
꽃이야기 하고 싶네요~~

보나님도 겨울 동안 건강 유의 하세요
기도 감사합니다^^*
요즘 다소 날씨가 풀린것 같아도
오히려 감기가 성행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한주간 주님과함께
기쁨 가득한날 보네세요. ^^
보나님~~ 이 한주간도
건강한 날들과 함께 좋은 작품 많이
담으시구요 항상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날
되시기를....
우아하게 핀 난꽃 잘 보고갑니다 (~)(~)
잘 키우셨네요 (^^)
보러 와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