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에서

은빛날개 2013. 5. 29. 20:17

 

 

 

 

 

 

 

 

 

 

 

 

 

 

 

 

 

 

그동안 변해가는 마당에서 오월이

다 가는줄도 모르고 즐겼는데 벌써

낼,모래면 6월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6월에 필꽃들을 기다리면서 5월에 찍었던

꽃순이들을 올려요~~

정성으로 다듬에진 정다운 정원입니다.
6월에 필 꽃들도 기대되요.
저는 꽃친구님댁의 정원이 궁금합니다
다양하고 아름다운꽃들이 만발일것 같아요
다 가고있는 봄을 만끽하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꽃과 함께 생활하는
날개님은 마음도 곱고 예쁠것 갇아요.
잘꾸며진 정원에 꽃들이 내 눈을
호강시킵니다. ㅎ
주택이라 마당이 있어
철따라 꽃을 보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보나님은 사진도 멋지게
담으시니 사물을 보고 즐기고
또한 즐거우시겠어요~~

더운날씨에 이젠 봄꽃들이
모두가고 진한초록색옷으로
변했을 날개님 정원을 상상해 봅니다.
잘지네고 있는지요.?
함박꽃으로 부르던 작약...
어릴 때 엄마가 좋아하시던 꽃인데 여기서 보네요~
정말 이쁩니다^^*
어머나,릴리님 방문 감사합니다
저는 작약을 이곳에 이사오고 난후
알았어요 화려하면서도 친근감
이 느껴지는 그런꽃인것 같아요~**
아..이곳은..
5월초..이렇게 화려하고
커다랗게 준비를 하고
여름까지 휴식이겠지요.
오래만입니다~ 그동안 푹 쉬셨네요
지금은 오월처름 화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피고지고 해요~~**
이 글이 5월이니..
더위가 조금 후져진 8월부터
화려한 식물이야기를 준비하겠지요